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갑자기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거든 엄마 어릴 때.. 정말 아침에도 웃으면서 얘기 나누고 그랬는데 유언도 못듣고 정말 갑자기 돌아가신거라 준비도 못하고 어린나이에 그런일 생긴게 너무 충격이어서 일년내내 우울증에 집밖에도 못나가고 그랬다던데 그래서인지 자꾸만 잔소리할때 예를들면 방이 더러울때 난 괜찮은데 청소해주면서 엄마 없으면 평생 이렇게 살거냐고 혼자서 청소할줄 알아야하지않겠냐고 꼭 이런식으로 말을 해 어릴땐 그냥 하는말인줄알고 별생각 없었는데 좀 크고 엄마한테 할머니할아버지 얘기 듣고 왜 그런말을 하는지 알게되니까 되게 속상해 오늘 또 들었는데 눈물 나더라 울엄빠 오십도 안됐는데 아직 그런생각하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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