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해서 벌긴하는데 도와주는 개념이라 일주일에한번나가서 6만원받고 엄마가 일주일에 5만원씩 용돈주시지만 거기에 플러스알파로 엄마카드.. 진짜 소소한거부터 힘들면 탹시타고 그런거ㅠㅠ 엄마카드쓰고 운동도 한달22만원짜리 보내주시구.. 다이어트 주사도 한달에 24만원 엄마가 해주는데 나는 집에서 정작 하는건 빨래널기정도.. 대학등록금도 다 내주시고ㅠㅠ 엄마 혼자 버시는데 언니가 지금은 취업해서 입하나줄긴 했어도..ㅠㅠ 나도 내가 너무 막쓰고 소비습관도 엉망인거아는데 엄마는 자기가 어렸을때 못햐본게 한이라서 너는 너하고싶은거 다하라고 지원 빵빵히 해주신다.. 그래서 더 정신못차리나바.. 아 알면서도 못고치는거 진짜 나도 답없는거같다ㅠㅠ흐휴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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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