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차 운전 하시는 기사분 아저씨 이신데 나 차량일때만 차가 고장나서 시간대 밀리거나 아무튼 뭔 일이 많았어 근데 그 기사분이 희안하게 선생님이랑 차 타면 뭔 일이 생기네~ 전생에 우리가 악연이였던가?? 아니면 혹시 전생에 연인이였나? 라고 말 하시길래 악연은 뭐 그런데 연인에서 읭...? 했는데 그러려니 넘겼어 뭐 농담이시겠거니 하고 근데 오늘 차량 타면서 애들 다 내리고 어린이집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자기는 손이 굉장히 차갑대 가족들도 깜짝놀랜다고 그러더니 아마 선생님도 내 손 만져보면 깜짝 놀랄걸?? 너무 차가워서??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아 그렇구나 생각하고 그러려니 했어 근데 나도 수족냉증 있어서 아 저도 수족냉증있어서 무슨 기분인지 알아요 이랬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운전 하다가 뒤로 손 쑥 빼더니 자기 손을 잡아보래 얼마나 차가운지 그래서 그냥 아 그래요? 하하 하고 넘겼는데 계속 자기 손 잡아보라고 선생님이 차가워도 내 손 보다는 아닐걸? 이러시는데 좀 그랬어 그래서 좀 친한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다가 지금 다른 선생님들 다 알고 일이 커졌거든 혹시 내가 예민하게 군건가 싶어서ㅠㅠ나 6살때 고등학생 되는 옆집 오빠한테 당할뻔 한적이 있어서 그냥 이런거에 좀 예민하거든.. 그래서 내가 저것도 너무 확대해석했나 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이 넘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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