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1kg 정도 였다가 다이어트 해서 62kg 가 됐어
62까지 오로지 식단 조절만 해서 빠진 건데 이제 더이상 식단으로만 빼는 거에는 무리가 있더라고
그럼 운동을 해야잖아 근데 내가 어렸을 때부터 심장이 안 좋았어 매일 아침마다 약도 복용하고 있고...
그래서 당연히 심한 운동은 하면 안 되고 걷는 것 조차도 무리가 가ㅠㅜ (무릎이나 발목 말고 심장에)
그래서 의사선생님이랑 얘기를 해봤는데
정~ 힘들면 수술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하시더라고
그 수술을 하면 생활하는 게 좀 편할 거라구...
근데 내가 너무 두려우니깐ㅠㅜㅜㅜㅜ 마음이 복잡해 지금...
나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 댓글 보니까 한심해 보인다는 말들이 많아성...
그러니까 내가 묻고 싶은 거는 익들이라면 수술 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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