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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9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내가 71kg 정도 였다가 다이어트 해서 62kg 가 됐어

62까지 오로지 식단 조절만 해서 빠진 건데 이제 더이상 식단으로만 빼는 거에는 무리가 있더라고

그럼 운동을 해야잖아 근데 내가 어렸을 때부터 심장이 안 좋았어 매일 아침마다 약도 복용하고 있고...

그래서 당연히 심한 운동은 하면 안 되고 걷는 것 조차도 무리가 가ㅠㅜ (무릎이나 발목 말고 심장에)

그래서 의사선생님이랑 얘기를 해봤는데

정~ 힘들면 수술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하시더라고

그 수술을 하면 생활하는 게 좀 편할 거라구...

근데 내가 너무 두려우니깐ㅠㅜㅜㅜㅜ 마음이 복잡해 지금...

나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 댓글 보니까 한심해 보인다는 말들이 많아성...

그러니까 내가 묻고 싶은 거는 익들이라면 수술 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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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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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닝 절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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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노농 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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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해...하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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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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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몸무게도 뚱뚱한 거 아니야 익아!!!!!!!!!!!!!!!!!!!!!!!!!!!!!!!!!!!!!!!!! 나 너익이랑 몸무게 똑같은데 잘 살고 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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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받고 싶으면 받는 거고 다른 사람 의견이 궁금하면 물어보는 건 당연히 할 수 있는데 뭔가 다른 사람이 남 욕을? 뭐라고 해야 되지 남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한 걸 듣고 결정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ㅠㅠㅠㅠ 한심해보인다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쓰니 마음 가는 대로 선택했으면 좋겠으 오로지 쓰니의 편의를 위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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