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221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28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이건 진짜 익명이니깐 하는 말이고, 누구한테도 말 못한거고 이런 생각할 때마다 미안해서 차라리 내가 죽고 싶어. 

 

아빠란 인간이 진짜 인간 쓰레기야. 막내가 공부를 좀 잘하는데 아빠는 그 때 실직상태였어서 자격지심에 뇌출혈 후 장애 판정 받은 막내 딸 머리 때리고, 말기암 환자한테 왜 집안일 안 하냐 폭언하고 만날 외갓집 보고 개똥쌍.놈의 집안이라 이야기 하고 딸 방에 불 지르고, 강아지 던지고 발로 목도 밟고. 진짜 많은 폭력과 폭언이 있었어. 그런데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몰라. 다 우리가 잘못해서 그렇대. 

엄마랑 동생들이 폭력 때문에 집 나갔더니 본인이 용서해줄테니깐 들어오라 하고 있어. 나도 나가고 싶은데 엄마 집이 1인용 원룸에 방음도 잘 안 돼. 나는 강아지 혼자 아빠랑 두기엔 불안해서 아빠랑 살고 있어. 그런데 진짜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강아지도 이렇게 눈치 보고 맞고 구박 당하며 사는 게 불쌍해서 차라리 쟤 죽이고 나도 죽을까 싶다. 그럼 안 되는 것도 아는데 한 달에 한 번꼴로 요즘 계속 이래서 미치겠다.....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주변에 다 물어봤는데 하루 이틀 맡아줄 수 있어도 그 이상은 힘들 것 같대..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야 지금 심리상태가 많이 힘들어 보여..
글 읽어보니 진짜 심각한 상황인 것 같은데 전문 상담소에 찾아가보거나 가정폭력으로 신고는 안되는거니..

진짜 강아지도 강아지지만 너부터 행복했음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신고해서 현재 가정폭력 상담소 6개월 다니는 걸로 판결났어...ㅎㅎ
한 번 더 했더니 벌금형만으로 끝난다길래 처벌 원치 않는다 하고 왔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진짜 화난다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야 어떻게 하니..내가 진짜 도와주고싶다....하 많이 힘들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그냥 한탄이었어ㅎㅎ 내 일인걸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격리 조치 됐었는데 엄마가 아빠 문제는 생각하기 싫다고 연장 조치 안 해서 접근 금지가 풀렸어..ㅠ 그리고 그게 벌금형까지 따라오는데 그럼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날아갈 수 있는 상황이라 지금 당장은 어려워ㅠ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는 독립할 수 있는데, 아직 독립할 수 있을만한 경제적 상황이 안 되서. 아빠가 나한테 200 줘야하는데 안 주고 버티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주말 알바로 30만원 좀 안 되게 벌고 있어.
주중엔 학교 다니고 있고, 200만원은 내가 모아둔 돈인데 아빠가 안 돌려줘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편의점 6시간 일해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최저보다 200원 적게 받아.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6300×6×8하면 그 쯤이던데
가끔 대타 가능하냐 할 때 다 나가면 30만원 중반까지도 벌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쓴이에게
그냥 난 펑할게 앞뒤가 안 맞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뭐가 안 맞단건지 모르겠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네가 힘든건 알지만 네가 힘들다고 무언가를 죽이고 싶다 생각하는거 옳지않아.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라지는 데,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게 미치겠고. 병원 가서 계속 아빠 이야기할 때마다 비참한 기분이라 더 우울해지더라... 약 먹으면 나아지긴 하겠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방음이 안되는거면 그 강아지 짖는거 때문에 그러는건가.. 조심스럽지만 성대수술은 안되는걸까? 나도 학교다니면서 알바했는데 평일 주말 다뛰고 너무 힘들긴랬어 그래도 강아지 생각하면서 알바 조금 늘리는건 어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발소리도 그렇고, 나한테 약간 분리불안증이 있어서 현관문을 긁어대더라고ㅠㅠ
아직 마땅한걸 찾질 못했어. 시간이 안 맞거나 거리가 멀거나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강아지 입양 보낼 생각은 없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까운 곳이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입양 보내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 한 번 입양 알아보는 건 어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데 진짜 솔직히 이기적인 마음인데 내 옆에 끼고 있고 싶기도 해...ㅠ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만 물어봤어... 얘가 다리 쪽에 장애도 있어서..
그래 이기적 핑계인것 같긴해...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음... 그래 뭐 그건 네 마음인데 강아지를 데리고 있고 싶다고 걔를 죽인다는 건 학대의 일종이라는 거 알았으면 좋겠다 쓰니 상태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뭐 죽이고 싶다는 생각은 생각에서만 끝나길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에게
강아지 앞에선 이야기도 안 하고 괜히 미안해서 간식도 사주고 그러는데.
뭔가 엄마가 자식 데리고 동반 자살하는 기분이 이럴까 싶고. 이 말하니깐 내가 미친 생각하긴 하나 보다 싶다ㅎㅎ 웅웅 예쁘게 잘 살다 가게 해줘야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계속 이런 상태이면 쓰니 강아지 입양보내는게 나을것같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너익 어디사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머네,,, 내가 지금 해줄수있는말은 쓰니야. 강아지는 자유연대에 연락해보는게 좋을것같아 그리고 쓰니 너무 내 상황이랑 비슷했어서... 나는 그때 강아지랑 엄마랑 도망쳤어. 병적으로 강아지만보면 죽이려들릴래 근처 동물병원 싹다돌아다녀보고 인터넷에
글도 올려보고 유기견보호센터에까지 전화해봤다. 결국 자유연대 통해서
좋은집에 입양보내줬어...쓰니 지금 안좋은생각 많이할것같다고 생각해...내정신도 맛탱이가서 뭐라고 조언할처지는 아니지만 쓰니야 정말정말 힘내고 너를 저멀리 전라도에서 걱정하는 나를 위해서라도 꼭 아프지말고. 도움도 안되는 글이여서 미안해. 아프지마! 사랑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머... 고마워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쓰니가 힘든건 정말 알거같아 근데 강아지죽이는거랑 자살은 좋은방법이 아니야 쓰니인생을 왜 그런 아빠때문에 포기하려해 지금 이 힘든일이 지나면 꼭 행복한 일이 올거야 쓰니 화이팅했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힘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강아지는 일단 분양이라도 보내줘 동물이라 비교적 집이랑 분리시키는게 쉬우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리고 협소하고 환경 안좋아도 엄마 있는 곳으로 가..방음 안되고 집 좁고 그런거 가정폭력보단 훨씬 나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저 집에서 제발 나왔으면 좋겠다..현실적으로 힘들겠지만 그래도 죽는것보다야 집 나오는게 더 쉬울거야 분명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 건강도 간당간당한 것 같은데 그냥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싶기도 하고...ㅎㅎ
아직은 나갈 준비 중이야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강아지 입양보내고 쓰니도 엄마한테 가서 상담 받고 그러면서 마음 잘 추스리는건 어떠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쓰니도 너무 마음아프고 강아지도 너무 마음 아프다 강아지 입양보내고 쓰니도 나가서 사는게 정말 쓰니한테도 강아지한테도 최선의 방법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지내고 싶은 건 이기적 욕심이 맞는거구나 싶다ㅠㅠ
나 없이 잘 살려나..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내친구도 폭력가정이있어 그친구는 아빠를 고소했었는데 담당경찰나 국선변호사가 친구가 진술한내용 다 아빠한테 전달하고 친구한테 좋게끝내자고 어떻게 아빠를 고소하냐 이런식으로 권유를 했었나봐. 친구도 지쳐서 그냥 포기하고 지내고 있어......
쓰니가 본문에서 쓴내용 너무 마음이 아프다... 가정폭력도 다른 심각한 범죄만큼 처벌이 강해졌으면 좋겠다ㅠㅠ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좋은날이올꺼야!
쓰니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
강아지랑 쓰니랑 모두 행복해지길 기도할께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핳...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강아지는 동물자유연대에 연락해봐
거기는 안락사 안시키고 애기 계속 맡아주는거 같더라
후원받아서 기르고
나라에서 하느게 아니라 민간업체 같은 느낌인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후원센터래
거기 연락해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쓰니도 그렇고 강아지도 그렇고 정서상태 심각하게 걱정된다... 울집에도 애기 하나 있는데 내가 임보 맡아주고 싶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강아지도 강아지인데 쓰니가 더 걱정스러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빠 건강도 간당간당하다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쓰니 아버지도 건강이 별로 안좋으신 것 같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하..너무 가슴아프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있잖아. 동물은 본능적으로 주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더라. 굳이 내가 얘를 좋아하는 것을 티내지않아도 자기 좋아하는 걸 알기도하고, 반대로 굳이 내가 얘를 싫어하는 것을 티내지않았는데도 자기 싫어하는 걸 알기도한대.
내가 보기엔 너에겐 아직 강아지를 책임 질 힘이 없는 것 같아. 너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다른 생명을 책임진다는 거? 그거 결국 짐일뿐이야. 너를 아주 무겁게 짓누르는 짐.
쓰니야. 나는 너를 위해서라도 강아지를 다른 곳으로 보냈으면 좋겠어.
당장은 힘들겠지. 떨어지는 것 자체가 힘들거야. 근데 지금 이상황 끌고가봤자 죽도 밥도 안될것같아. 조금 떨어져서 그 뒤로 네가 안정이 된다면 모를까. 지금 이렇게 끌고가면 결국 너도 강아지도 과부하가 올거야.
너도 그걸 알고있잖아. 언젠간 과부하가 올거란거.
윗댓들이 말하는 것 처럼 동물자유연대에 연락해보는게 좋을것같아. 더 힘들어지기전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연끊는게 답 너몇살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글쭉읽는데 진짜 쓰니 너무 대견하고 잘 참아줘서 내가 다 고맙다..ㅠㅠ...그 어려운환경에서 비틀어짐없이 곱게자라는 멋진 소나무가되어줬구나..ㅠㅠㅠ.....쓰니야 이미 수천번도 들었고 수만번도 되새겼을말이란걸 알지만 조금더 참자....조금 더 참고, 후에 쓰니가 혼자만의 사회를 만들수있을때 지금 쓰니만큼의 책임감과 의젓함이라면 진짜 뭔들 못이겨낼까..쓰니에게 정말 행복한 나날이 꼭 올거야 쓰니 힘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솔직히 다 부셔버리고싶고 지금 손에 든 폰 던저버리고 싶고 학대로 받은 고통 사무치는 고통 뭔지 너무잘알아서 이거 나도 너무 공감되고 이해하니까....그 감정...근데 우린 이성을 차리고 정신차리고 살자....굴복하지 말자 그 슬픔에...ㅅㅂ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부모때문에 너의 인생이 불행한건 정말...어떻게 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너무 안타깝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아아ㅠㅠㅠ쓰니야 내가 진짜 뭐라고 할 수가 없는 게, 글 딱 보자마자 아는사람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서..
아는 언니가 엄청 학대를 받았었고 집안사정도 안 좋아서 안좋은 일까지 손댔었는데..응..결국엔 화를 못 이기고 진짜 죽이고 만 거야..근데 그 언니가 그때부터 더 망가지더라고 사람이 어느정도의 윤리의식? 이란 게 있잖아 근데 그걸 넘어버리니까 자기도 완전히 멘탈이 나가서..암튼 힘내길 바라 진짜 너가 그런 짓을 한다면 넌 더 불행해질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난 쓰니의 생각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정말 우리나라 법은 보여주기식같다...그래 나도 내 욕심인데 난 쓰니가 쓰니 강아지랑 행복하면 좋겠다...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독립할나이면 차라리 개는 윗익들이말하는 단체같은데 맡기고 넌 휴학이라도해서 알바하고돈세이브해서 원룸이라도구하는게어때??지금 그상태론진짜 너의 정신이못버틸거같아...그런아버지랑산다는거도 불안해ㅜㅜ 제발 죽고싶디는생각하지말고그상황을벗어날수있는최선의선택을하길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 생각은 너의 잘못이 아니야 자괴감갖지마. 그 모든 것의 요인과 잘못된 것은 폭력을 시행한 그 사람이야. 그니까 너무 자책하지마 그럴 수 있어.
댓글보니까 30번다는데 내친구 카페 주말알바로 50벌어 더 알아보면 쎈곳찾을 수 있을거얌!!
너는 행복해질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서울익인데 여건만 되다면 강아지라도 맡아주고 싶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이어트할때도 기초대사량보다 많이 먹어야해?
2:12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왜케 모든 게 귀찮을까
2:12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연애중 지금 만나는 상대방이랑 며칠만애 처음 싸웠어?
2:12 l 조회 9
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집냄새.. ㅠㅠ1
2:12 l 조회 11
무리에 예쁜애한테만 관심 쏠리면
2:12 l 조회 13
9급 국가직 준비하는 초시생인디... 티오 반토막이다🥹
2:11 l 조회 6
난 사실 밤새 술마시고 노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친구가 없어서 못함 ㅋㅋ ..
2:11 l 조회 5
아메추 방금일어남
2:11 l 조회 6
치과가서 스케일링 막차타고 왔는데 부모 중 이빨이 튼튼한 사람이 있는것 같다<< 이거 립서비스야.. 2
2:11 l 조회 10
몇년전부터 계속 같은사람이 꿈에 나오는데1
2:11 l 조회 9
31살에 도달하고 나의 결혼얘기 시작됐다
2:11 l 조회 8
투니버스 세대들은 공감하려나
2:11 l 조회 10
나 오늘 옷가에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49망원따리 패딩 살려고 이것 저것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도 팔생각 없으..4
2:11 l 조회 11
어머님 만나는 자리 이거 옷 과해?
2:11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애인이 전애인 스토리 확인하고 지내는건4
2:11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연애상담 해줄까
2:10 l 조회 5
이성 사랑방 남자덜아 너희도 헤어지면
2:10 l 조회 15
노트북에 물 쏟았을때
2:10 l 조회 4
대학은 갔어야됐는데 그냥 인생이 너무 후회된다1
2:10 l 조회 9
사주에서 이 부분은 뭐야??1
2:10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