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위로받는것도 웃기지만..죽는것도 눈치보면서 민폐끼칠거 생각하면서 해야한다는게 좀 슬프네 지금 30분째 눈물이 안멈춘다 겉으로 티내진 않지만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랄까... 친구 아무나 붙잡고 울면서 말하면 들어줄려나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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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로받는것도 웃기지만..죽는것도 눈치보면서 민폐끼칠거 생각하면서 해야한다는게 좀 슬프네 지금 30분째 눈물이 안멈춘다 겉으로 티내진 않지만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랄까... 친구 아무나 붙잡고 울면서 말하면 들어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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