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에 비친 내 모습이 오늘은 찬 바람마저 멈춰버린 밤, 창 틈에 스민 달빛에 몸을 맡겨 내 곁으로 이끌려 오기를 어디쯤에 있을지 창문을 열고 손짓해 이렇게 매일 밤 시간을 멈추고, 널 기다려.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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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비친 내 모습이 오늘은 찬 바람마저 멈춰버린 밤, 창 틈에 스민 달빛에 몸을 맡겨 내 곁으로 이끌려 오기를 어디쯤에 있을지 창문을 열고 손짓해 이렇게 매일 밤 시간을 멈추고, 널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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