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2고 춤추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축제 제의가 들어왔어 이번이 무대같은걸 서 볼 마지막 기회인거 같기도하고 하고싶은데 고민하는이유가 작년에 몸도 힘들었지만 시험끝나고 매일 연습할때 나랑 친한 다른친구들은 놀러가고 하다보니까 축제가 끝나고나서 약간 소외감이랄까 다들 아는 이야기 나만 모르고 그렇다보니까 대화에 잘 끼지도 못하겠고 내가 잊혀지는 기분인거야ㅜㅜ 그래서 작년에 마음고생을 많이했는데 이번에는 축제를 준비하는 인원에 나랑친한 사람이 아무도 없고 그래서 하게되면 작년같은 상황이 일어날까봐 하고싶은데 고민중이다ㅜㅜㅜ 익인들이라면 그래도 하고싶은걸 선택할거야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노는걸 선택할거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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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