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셔서 지금 급하게 나랑 동생은 근처 사촌동생네 집에서 사촌동생들 돌봐야하는 상태라 지금 택시 안에있어 친구들은 다 회사가야해서 자고있고.... 동생도 울기만하고 엄마아빠는 아까 12시쯤 좀 넘어서 먼저 장례식장 가셨대.. 나 진짜 지금 너무 울고싶은데 못울겠어.. 내가 이가족들중에 첫손주라 .. 맘편히 못울겠어.. 할아버지 어제 뵈러 갔어야했는데 할아버지 아프신모습 보기싫어서 안간다고 울면서 동생보고 대신가달라고 그랬거든 내가 왜그랬을까... 진짜 왜그랬을까 너무 후회돼.. 지금 그 누구한테도 나 힘들다고 울고싶다고 하고싶은데 들어줄 사람들이 없어 어떡해...... 그냥 막 멍때리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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