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일하는 거 지원 다녀오고나서 조장님이 사람들한테 그 언니 이야기하면서 너희가 말한 예쁜 사람 잘 보내줫제? 하고 말하고 어떤 여자들이 뒤에서 그 언니 이야기하다가 슬쩍 얼굴 보더니 야 예쁜데? 하고 돌아가서 이야기하고.... 얼굴 밝힌다는 조장님이 그 언니한테 일 언제까지할 생각이냐고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그 언니가 제대로 철벽쳐섴ㅋㅋ 포기하고....옆에서 항상 지켜보는데 부럽다 8ㅁ8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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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일하는 거 지원 다녀오고나서 조장님이 사람들한테 그 언니 이야기하면서 너희가 말한 예쁜 사람 잘 보내줫제? 하고 말하고 어떤 여자들이 뒤에서 그 언니 이야기하다가 슬쩍 얼굴 보더니 야 예쁜데? 하고 돌아가서 이야기하고.... 얼굴 밝힌다는 조장님이 그 언니한테 일 언제까지할 생각이냐고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그 언니가 제대로 철벽쳐섴ㅋㅋ 포기하고....옆에서 항상 지켜보는데 부럽다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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