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물소리땜에 밑집 시끄럽다고 12시전에 씻으라했는데 집에 오면 10시인데 귀찮아서 뒹굴 거리다 보면 11시거든? 그럼 아 30분에 씻지뭐 하다가 12시되고 늦었네.. 이러다가 12시 반되서 씻어야지! 하면 고3동생 만날 나 씻으려고 딱 마음 먹으면(맘 먹기가 좀 힘든편) 독서실에서 돌아옴... 그래서 1시가까이 돼서 씻는데 오늘은 2시에 씻어버림ㅠㅠㅠㅠ 아 나 어떡해ㅜㅠ 우리집인줄은 당연히 모르겠지만 밑에집에서 밤에 시끄럽다고 신고 들어올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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