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능력없어도 비리 안저지르고 무사히 임기 마쳤으면 내가 이런 고민도 안할텐데. 내가 너무 사랑하는 엄마아빠가 박근혜를 여전히 좋아한다는게 너무 싫다. 사는게 너무 무섭다. 비리터지기 전만 해도 박근혜 좋아하는거 이해할 수 있었어. 박정희정권 시절에 엄마아빠 살던데서 새마을 운동이 일어나서 아주 뼛속까지 세뇌당했으니까. 이해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잖아. 눈닫고 귀막고 그러니까 내가 너무 힘들다. 싸우고 싶지않은데.. 이게 뭐라고 그거 때문에 너무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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