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만해도 내 기준에 친구 많고 잘 지내서 꾸미는 거 별로 관심없도 신경도 안 썼는데 중3되고나서부터 애들이 얼굴보고 친구 가려서 사귀고 나랑은 거리 두는 거 느끼니까 예쁜 애들이 부럽더라 ㅎㅎ... 예쁜 애들이 무리에 갑자기 끼어도 어색하지 않은 느낌이 들고 어딜 가도 환영받으니까 부러워 자기만족도 큰 이유가 되지만 인간관계때문에 요즘 더더욱 예뻐지고 싶다ㅠ.. 이상 친구없는 고1익의 푸념이었다 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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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만해도 내 기준에 친구 많고 잘 지내서 꾸미는 거 별로 관심없도 신경도 안 썼는데 중3되고나서부터 애들이 얼굴보고 친구 가려서 사귀고 나랑은 거리 두는 거 느끼니까 예쁜 애들이 부럽더라 ㅎㅎ... 예쁜 애들이 무리에 갑자기 끼어도 어색하지 않은 느낌이 들고 어딜 가도 환영받으니까 부러워 자기만족도 큰 이유가 되지만 인간관계때문에 요즘 더더욱 예뻐지고 싶다ㅠ.. 이상 친구없는 고1익의 푸념이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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