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내내 새벽까지 과제하다 자고 통학이라 6시,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또 밤늦게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 공강이라 30분 좀 더 잤는데 7시 반부터 깨우면서 욕이란 욕은 다 하고 그게 너무 서러워서 좀 그렁그렁했더니 생각이 글러먹었다고 깨워줬음 감사하다 생각해야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그 감정 하나 주체 못 하냐고 운다고 또 욕 먹고ㅋㅋ 이 집에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뭐야ㅋㅋㅋ 진짜 아빠랑 살 바에 죽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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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내 새벽까지 과제하다 자고 통학이라 6시,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또 밤늦게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 공강이라 30분 좀 더 잤는데 7시 반부터 깨우면서 욕이란 욕은 다 하고 그게 너무 서러워서 좀 그렁그렁했더니 생각이 글러먹었다고 깨워줬음 감사하다 생각해야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그 감정 하나 주체 못 하냐고 운다고 또 욕 먹고ㅋㅋ 이 집에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뭐야ㅋㅋㅋ 진짜 아빠랑 살 바에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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