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톱 깎아주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번에 첫월급타고 네일샵 가려고 기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구박하다하다 못참고 나 자는 사이에 깎아버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결에 보고 걍 잠들어버렸네 깨니까 웃겨서 화도 못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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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톱 깎아주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번에 첫월급타고 네일샵 가려고 기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구박하다하다 못참고 나 자는 사이에 깎아버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결에 보고 걍 잠들어버렸네 깨니까 웃겨서 화도 못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