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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531l 6
옛날 글 알림 l 이 글은 5년 전에 쓰여졌습니다
아 너무 길어서 좀 긴 거 몇개뽑고 변기에 버렷는데 다 안내려가서 좀 남아있었나봐 엄마가 보더니 너 화장실에사 뭐하고 나왔냐면서 비키니 입을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너같은애 처음ㅈ봤다면서 진짜 엄청 이상하게 쳐다봤거든
 
   
응 난 안 한당
5년 전
난 뽑음 버릇이야...
5년 전
난 하는데
길이 조금 짧게 다듬으면 임시내장파열때도 훨씬 깨끗하고 편함
샤워할땐 씻으면서 쪼끔씩 뽑기도 하고

5년 전
그리고 어머님 반응 너무 마상.....
5년 전
글쓴이
ㅜㅜ 너무 거슬리고 팬티에 쓸릴정도루 너무 많이 자랐길래 뽑았는디 울엄마가 나 진짜 이해 못하는 눈으로 쳐다보고 너같은애 첨봤다면서,,8ㅁ8 흑흑 나만 그런게 아니자나욧,,
5년 전
익인16
임시내장파열이 뭐야??
5년 전
익인19
지나가던 익인데 월경 아닐까??
5년 전
익인116
월간 자궁출혈
5년 전
익인155
임시 내장파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난 자연스럽게 냅둬 ㅎㅎ 어차피 비키니 입을 일도 없다 주륵..
5년 전
나는 해! 남자친구랑 관계할때 정리안하면 먼가 부끄부끄해서!
5년 전
나 화장실에서 소변 보면 수시로 몇가닥 뽑아서 버리는뎅
5년 전
글쓴이
나도 약간 그러거든 그냥 소변보다가 어 좀 자랐네 하면 몇가닥씩 뽑아서 버린단말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 퓨ㅠㅠ
5년 전
에잉 이상한거 아냐~ 어머니 반응 때문에 당황스러웠겠다8ㅅ8... 너무 신경 쓰지 말아~.~❤
5년 전
너무 길면 위생적으로 더 안좋다고 들었는데 나도 지저분하게 자라면 머리카락 다듬듯이 다듬음 ㅋㅋㅋ
5년 전
잘못 다듬으면 아프다해서ㅜㅜㅜㅜㅜ안해ㅜ나는 예전에 겨드랑이 잘못 다듬었다가 따가웠던 기억때문에ㅜㅜ 왁싱은 부끄뎌...
5년 전
헉 난 거슬리면 다듬는데
5년 전
다들 무슨가위로 가다듬어???....
5년 전
익인14
쪽가위!
5년 전
익인22
헙스 그거 뭔가 이것저것 자르는데 썼던거같아서 더러울거같아서 쓰기 망설여진다.....
5년 전
익인90
새거하나사!
5년 전
익인91
그래야겠다..무룩
5년 전
난 생리전에 꼭 자르는뎅
5년 전
저번에 가위로잘랐다가 아파서ㅠㅠㅠㅠㅠ어떻게 다듬어야해?
5년 전
글쓴이
나는 그냥 쪽집게로 뽑아 자르는건 가려워가지구
5년 전
나는 휴지로 닦을때도 털 많이 떨어져서 변기에 많이 묻는데...어머님 반응 밍ㅠㅠ
5년 전
난 그냥 냅두는데..
5년 전
난 잘라줌 냅두면 막 가려워서...
5년 전
난 샤워할때 손으로 좀 쥐어뜯는다고해야하나 그렇게 하는뎅...
5년 전
익인29
나듀..그렇게 하면 몇개는 힘없이 뽑히더라구
5년 전
익인36
맞오 그렇게해서 어차피 빠질 애들 흘리기 전에 미리 뽑아주는 게 편한뎅...
5년 전
익인38
3333...
5년 전
익인51
나두.. 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58
444
5년 전
익인73
55
5년 전
익인77
66666
5년 전
익인80
7777
5년 전
익인81
8 생각보다 많구만
5년 전
익인84
88
5년 전
익인85
아놬ㅋㅋㅋㅋ많은게웃김99
5년 전
익인88
10
5년 전
익인93
1111111111
5년 전
익인96
121212 되게많다
5년 전
익인97
13...와나만그런거아니구나
5년 전
익인100
14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02
15 헐 이거 나만그러는게 아니었어.... 혼자 민망했는뎈ㅋㅋㅋㅋ
5년 전
익인104
17... 뭐야 익들... 내가 개발해낸 획기적인 방법인 줄 알았는데..ㅜ
5년 전
익인105
18,...
5년 전
익인110
ㅋㅋㅋㅋㅋ191919
5년 전
익인115
20202020미칰ㅋㅋㅋㅋ 나만 이런 줄 ㅋㅋㅋㅋ
5년 전
익인119
212121 나돜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앜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31
2222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34
23여기도한명있슴돠~
5년 전
익인137
242424
5년 전
익인141
252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42
25 ㅋㅌ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43
262626
5년 전
익인144
272727 ㅇㄴㅋㅋㅋㅋ나만 그런줄
5년 전
익인145
28 ㅋㅋㅋㅋㅋ 아 나만 그런줄
5년 전
익인146
2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웃기냨ㅋㅋㅋ
5년 전
익인148
30 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49
31 아씨 나만 그러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51
323232 헐 나만 이러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잘 뽑힘
5년 전
익인152
???333
5년 전
익인161
343434ㅋㅋㅋㅌㅌㅋㅌㅌㅋㅌㅌㅌㅋㅋㅌㅋㅋㅋ
5년 전
익인165
와ㅋㅋ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녔어!! 이렇게 많다니!!!
5년 전
익인167
36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5년 전
 
뽑으면 안아파?
5년 전
글쓴이
응 난 그럭저럭,,? 아프진 않더라구 그냥 약간 따끔한데 짧게 밀구나서 나중에 가려운게 더 참기 힘들어ㅜㅜ
5년 전
나는 원체 털이 별로 없어서 따로 정리는 안함... 근데 숱 많으면 정리하는게 더 편하다던데?? 난 숱이 많아본적이 없어서 질 모르겠지만 확실히 없으면 씻을때 더 편햌ㅋㅋㅋ어머님이 아무래도 조금 옛날 분이시다 보니 그 부분 털은 건드는게 아니라는 생각 갖고 계신건 아닐까??? 어머님한테 브라질리언 왁싱 장점같은거 찾아서 보여드리는것도 괜춘할듯!!
5년 전
글쓴이
ㅜㅜㅜ그런가ㅜㅜㅜ 진짜 털 많은채루 방치해두면 바디워시할때두 확실히 좀 더 불편하고 팬티에 쓸리는것두 불편해서 자르는건데 울엄마는 거기 자르는걸 이해 못하는거같아 우엥
5년 전
뽑고싶은데 뽑고나서새로자랄때 따끔따끔간질간질해서 말할수없는고통같은게 있어서.뭔가그럼..
5년 전
글쓴이
헉 나는 짧게 자르고나서 다시 자랄ㅋ대 간지러운게ㅡ더 싫드라ㅜㅜ그래서 맨날 뽑아ㅜ
5년 전
익인35
마장마장 짧게잘랐을때 간질거리는거도 진짜싫어..
5년 전
나이거 함부로 못뽑겠는게ㅜㅜㅜ 응꼬쪽 털뽑다보면 질입구쪽도 뽑게되는데 뽑다 그뭐냐 모낭염인가 생겨서 병원가서 째고옴ㅎ.... 병원에서 털 뽑은적있녜서 왠지 창피해서 없다고하고 옴ㅜㅜㅜㅜ
5년 전
글쓴이
롸 대박 난 질입구쪽은 안건드는데 잘못건들명 모낭염 생길수도있구나,, 주의해야겠다
5년 전
익인31
주의해ㅜㅜㅜㅜㅜㅜ 완전 창피했었어 헤르페스 이런건줄알고갔는데 모낭염...
5년 전
뽑으면 아파서 진짜너무길때 가위로 적당히 잘라주는뎅..그러면 생리할때도 별로안불편하고 괜찮더라
5년 전
난 항상 싹 밀어... 음모 있으면 불편함
5년 전
뽑는 거 진짜 위험해.. 윗댓에도 있지만 예민한 부위라 염증 생길 수 있어..
5년 전
글쓴이
ㅜㅜ 그럼 무조건자르거나 왁싱해야하는거야?ㅜㅜ 뽑기 시작한지 진짜 3년은 된거같은데 아무런 이상 없었어가지고 위험성이 잇을거라는 생각은 한번두 안해봐가지고ㅜㅜ 첨 알았다
5년 전
익인49
아무래도 전문가한테 맡기는 게 낫겠지? 근데 난 개인적으로 우리 몸에 쓸데없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게 아니면 그냥 두는 게 좋을 거 같아 ㅜㅜ
5년 전
솔직히 밀거나 뽑고 싶긴 한데 아플까봐........ 어디 가서 밀자니 부끄럽기도 하고...
5년 전
솔직히 예쁘게 깍으면 예뽀소... 난 깍앙...
5년 전
난 걍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만 샤워할 때 씻는..
5년 전
난 샤워할때 쥐어뜯음 그러면 몇개씩 뽑히더라구... 혹시나 떨어져서 흘리는것보다 낫지않남...
5년 전
글쓴이
맞아맞아 그것두 있어 오히려 나중에 힘없이 빠져서 속옷이나 샤워하는 도중에 빠져서 흔적 남는거보다 그냥 내가 정리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가지구ㅜ
5년 전
다른익인54
ㅁㅈㅁㅈ 나도 쓰니랑 똑같은 생각이다!
5년 전
뽑거나 밀지는 않고 가위로 다듬기만! 어디서 본건데 외국에선 털 거의 다 밀고 다듬는댕.. 그게 위생에 좋다구
5년 전
자르면 간지럽다해서ㅜㅜㅜ 완전 바짝 깎는 수준이 아닌 이상 괜찮겠지? 나 너무 길엉..
5년 전
글쓴이
응 완전 짧게 깎으몬 나즁에 자랄때 간지러워 쥬금,,
5년 전
난 숱 많아서 너무 불편해서 성인되면 항상 밀고 다니고 싶은데 위생상에도 그게 더 좋고 근데 친구들이랑 얘기한적 있었는데 어떤 애들은 공감하고 그러고 싶다고 하는데 어떤 애들은 진짜 한다는듯이 보더라... 많고 불편한적 없었던 사람은 이해 못하는듯 불편하면 제모할수도 있지ㅠ
5년 전
나도 예전에 불편해가지고 뭣도모르고 짧게 잘랐나 이랬능데 엄마가 엄청 식겁하셔서 이래이래해서 해봤다 했더니 엄마가 이해해주셧는데 거기 털은 손대지 말라고 하시더라 아무래도 옛날분들이시니까 좀 예민하게 반응하셧던거같다...
5년 전
난 그래서 왁싱을 하지..
5년 전
익인46
왁싱하고 가려워지는거 싹 사라짐..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70
시원해,, 편해,,, 그래서 겨드랑이랑 밑에는 꼭 한당
5년 전
난 면도기로 제모... 자동말고 다리털 밀때하는 걸로
5년 전
난 오히려 엄마가 비위생적이니까 자주 잘라주라면서 그러셨는데... 그래서 우리집은 따로 눈썹칼같은거 화장실에 뒀어
5년 전
나도 이거 너무 스트레스야 ㅠㅠㅠㅠㅠㅠ진짜 숱이 음청 많아.....겨드랑이에는 털이 안나는데 겨드랑이에 날 게 다 일로왔는지 ㅜㅜ....
5년 전
난 가위로 자르는걸,,, 너무 길면 매직데이 때 완전 거슬림
5년 전
난 비키니 입을일 있음 왁싱하러가..
5년 전
그냥 냅두고 살아도 상관은 없는거지..?
나 눈썹이나 겨털만 뽑아도 피부 빨개지고 살짝 부어오르고 그래서 피부 함브ㅜ로 못 건드리겠는데...

5년 전
글쓴이
응 냅둬두 상관없서 그냥 ㅇ외관상,위생상 하는거라 그냥 냅둬두 상관은 없어 꼭 뽑거나 밀어야만 하는거라명 울엄마가 저러케 나한테 반응하지 않앗를거야,,
5년 전
읭 밀ㄹ수도 있지ㅠ 나도 생리전에 너무 길었다 싶으면 좀 다듬어...
5년 전
다들 어떻게 다듬어? 그냥 가위로 자르면 가렵거나 따갑지 않아? 길이는 몇센치정도로 정리해?
5년 전
난 절대 가만 못냅두겠던데
털없는게 위생상 더 좋은것 같음 뭔가
생리할때도 그렇고

5년 전
익인65
맞아맞아
5년 전
웅 난 안해.. 근데 뭐 다듬을 수도 잇지않나?
5년 전
나는 샤워할떄 그 주변만 면도기로 살짝 미는데 자랄때 넘 가려워죽음ㅋㅋㅋㅋ 그치만 빠져나온거 보기싫어서 걍 참는다
5년 전
왁싱 편하대서 하려고 나는
5년 전
나도 자르고 싶긴한데 한번 잘랐다가 따갑거나 간지러울까봐 못하겠어ㅠㅠㅠㅠ
5년 전
난 안행..
5년 전
난안해 걍냅두는데?
5년 전
한번 그냥 잘랐다가 고통스러워서 ㅋㅋㅋㅋ 안해..
5년 전
난 엄마한테
나익: 엄마 나 밑에 털 너무 풍성해 헤헿 제모 받을까?!! 빤츄를 삐져나올정도야!! ^ㅠ^
엄마: (문화충격)

5년 전
글쓴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나한테 왜 자르냐는 듯이 쳐다뵈사 내가나엄마 너무 길어서 팬티밖으로 나올리그래 이래ㅛ더니 엄마가 진짜 •ㅁ• 이렇게 쳐다봣어
5년 전
나두 안함
엄마 세대는 거기 털 정리하는건.. 19금 한다고? 생각하셔서 그럴걸 아마..

5년 전
글쓴이
나 미잔데,,,,,,(주륵
5년 전
난 레이져제모 함 ㅌ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다른익인74
받을 때 안민망해쏘??
나도 받고 싶다ㅠㅠ

5년 전
익인75
완전 민망해 ㅠㅠ ㅋㅋㅋㅋㅋ
5년 전
모지 갑자기 댓긓 많아지니까 당황스럽네 다들 털밍아웃인가•_•
5년 전
아 나도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가 안 나
5년 전
응 난 안행
5년 전
나는 왁싱
5년 전
난 뽑아가지고 거기에 털 엄청 많아졌어(?)
5년 전
원랜 하나하나 뽑았는데 귀찮아져서 걍 왁싱 받고있어 할때마다 수치플..
5년 전
나도 속옷 밖으렁 다 ㅂ삐져나옴...
5년 전
가위로 자르는거 하고픈데 가려울까봐 걱정된다
나도 숱 진짜 많은데

5년 전
난 여기마저 숱이없어서..........
5년 전
뽑고싶은데 자신이 없네 ㅠㅠㅠ아플꺼같음ㅋㅋㅋ 난 그냥 샤워할때 움켜잡아서 빠지는거만 빠지게 냅둠
5년 전
난그냥자르는뎀ㅁ...
5년 전
나는 안행
5년 전
생리 할 때 오히려 털이 길면 피가 거기에 묻어서 오히려 냄새가 짙게 남아버린대..
5년 전
익인120
헐 진자..? 내가 전부터 냄새에 민감해서 밖에선 물티슈로 닦았거든 그래도 냄새가 남더니 털에 묻어서 그런가보ㅓ... 헐....
5년 전
나 왁싱 주기적으로 하는뎅 편함
5년 전
왁싱하구싶댜
5년 전
우리 마미는 정리좀 하라며 왁싱 해보는건 어떠냐며 권유하심.. 비키니라인 왁싱 해보러 가려구!
5년 전
헐 대체 어떻게뽑아?난 하나 뽑으려니까 너무 심각하게 아파서 못뽑겠던데...
5년 전
우완 뭔가 문화충격쓰
5년 전
난 내가 미는데
5년 전
정리해... ㅠ 정리해 놓으면 생리할때 좋아ㅠ
5년 전
와 대박 나 19년 살면서 미는건지 처음 알았어.. 이거 어떻게 정리하고 다듬는거야...?
5년 전
난 아얘 제모용으로 눈썹칼 하나사서 길이만 좀 다듬음.
일반 가위로 자르면 따가워서 일상생활 불가ㅋㅋㅋ
눈썹칼로 비스듬히 삭삭 밀어서 길이정리하면
임시자궁파열 기간에 깔끔하고 좋아
일반 가위나 쪽가위로 길이정리하는 익들 제발제발 눈썹칼 하세유

5년 전
익인157
혹시 눈썹칼로 어떻게 하는거야?????? 해보고 싶은데 막 베일까봐 무서워ㅠㅠ
5년 전
익인158
난 다 잘라내는게 아니구 길이 정리만 해서 안 위험함! 걍 긴거 잡구 칼로 중간을 비스듬히 슥슥-
5년 전
익인160
오 그럼 안간지러워?????
5년 전
헉 나는 내가 밀면 피 나고 아프던데... 털이 두꺼워서....
5년 전
난 원래 왁싱하는뎁... 생리할때 짱 편함 ㅇㅇ
5년 전
익인128
왁싱 스스로해?
5년 전
익인129
ㄴㄴ 당연히 샵가징ㅋㅋㅋㅋㅋ 어떻게 혼자해ㅠㅠㅠㅠ 무셔ㅠㅠㅠㅠ
5년 전
나도 버릇이라뽑음...
5년 전
숱가위로도 괜찮아..? 아 근데 눈썹칼로 면도하면 나중에 샤프심 자라지 않아....?
5년 전
난 엄청 엉키고 그럼 넘 아파서 샤워할때 습관적으러 뽑음
5년 전
안 아파...?
5년 전
좀 다듬을라고 잘랐더니 가려운건지 따가운건지 그렇더라 자라면서
5년 전
난 뭐 가위로 자른다 이런 개념이 안되는데...무성하다랄까... 여튼 안돼 거기털만 많아서 좀 숭한것같기도 함ㅋㅋㅋㅋ 왁싱 생각있는데 민망해서 못할것같고 올여름에 다 밀어버릴까 함ㅋㅋㅋ
5년 전
왁싱하고 싶은데 민망해서 못하러 가겠고 셀프왁싱 하자니 너무 아파서 실패 할거같고... 그래도 정리 해주면 생리할때 깨끗하고 좋더라
5년 전
그래서 결론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 건가요 익들...... 흑흑 저 숱 넘 많고 길고 그른데요....
5년 전
난 전혀 안해.. 숱도 별로없구 길지도않아사 안보영
5년 전
난 그냥 위아래 잔털들 눈썹칼같은걸로 스윽 스윽 미는데....
5년 전
나 면도기로 밀어봤는데 다시 날 때 너무 심각하게 간지럽던데 다들 안간지러?
5년 전
면도 귀찮은데 가끔 생리대 갈 때 뽑혀서 나옴
5년 전
나 숱ㄹㅇ많고 엄청 긴데 어떡해ㅠㅠ? 잘라 뽀ㅃ아?
5년 전
밀고싶은데 관리못하면 1보1쾅이라길래 그냥 쪼금씩 자른당...
5년 전
엥 나 생리하기 전에 맨날 자르고 뽑음... 피 굳어서 털이랑 엉키면 진짜 그렇게 빡칠 수가 없음
5년 전
안 뽑고 안 미는데 변기에 털보고 뭐라고 한 거 충격적이다ㅋㅋㅋㅋ 난 털 진짜 엄청 빠져서 그런 거 봐도 암 말 안 하시는데
5년 전
나는 넘길어지면 다듬어.. ㅅㄹ때 피뭉치고 털이자꾸찔러서 아프더라
5년 전
그러면 간지러워서 3보1쿵이라길래 못하겠어ㅜㅜ
5년 전
헐 마상 나도얼마전에함
5년 전
근데 그거 뽑으면 진짜 너무 따끔하던데...
5년 전
숱 정리? 해주는디 뽑는 거 짱잼
5년 전
나는 안행
5년 전
그거 난 손 안대도 그냥 빠지길래 탈모인가..싶어서 좋은게ㅜ좋은거라고 생각하고 냅둬..사실 좀 길긴한데 습관적으류 다듬으면 귀찮을것같아서
5년 전
난 안해
5년 전
난 항상 길어졌다 싶으면 자른당~!~! 몸에 털 별로 없어서 거기도 털 조금있는데 그 조금도 시럿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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