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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5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일단 우리 집은 사정이 있어서 나는 할머니댁에 할머니랑 단 둘이 살고 나머지 가족들은 다른데에 살게됬어)  

한달 전부터 진짜 친한 친구랑 주말에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저번주는 할머니 생신이라 못 만나고 계속 사정이 있어서 못 만나게 됬어 그래서 너무 그 친구 한테 미안해서 이번주에는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만나야겠다 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할아버지 제사래... 그래서 제사해도 놀 수 있냐고 하니까 엄마가 제사 늦게하니까 괜찮데 그래도 8 시 까지는 들어오라고 하셨어. 이게 저번주에 말 하신건데 오늘 갑자기 3~4 시 전까지 들어오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로 친구한테 이미 8 시 까지 놀 수 있다고 말 해놨다고 갑자기 시간 바꾸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아빠가 그거 듣고 나한테 엄청 큰 소리로 생각이 없다 생각좀 하고 살아라 그러는 거야... 너무 짜증나고 서운해서 눈물이 막 흐르고 그래서 다시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생각 없는 애 아니라고 일찍들어갈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화냈더니 또 아빠가 아예 오지 말라그래! 막 이러면서 소리질러서 내가 그냥 끊어 버렸어. 

난 진짜 그 친구랑 노는거 오래 기다렸고 한달 전부터 만나기로 한 약속 부모님이 사정(생신이나 제사) 늦게 알려주는 바람에 계속 약속 당일이나 하루전에 약속을 깨서 같이 들떴던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부모님한테는 너무 화나고 그러는데 내가 잘못 된거야?? 내가 예민한 거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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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바꾸시는 부모님이 이상하신고같타 개인적으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ㅜㅜㅜㅠ 고맙당 ㅜㅠ되게 우울했는데 위로가 된당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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