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능이나 드라마 보면서 많이 느끼는 거 같아 뚱뚱한 사람을 대상으로 웃기려고 하는 거, 사람 약점으로 웃기려고 한다던지 애교를 강요한다던지... 어릴땐 진짜 생각 없이 봤는데 지금 보니까 진짜 수준 떨어져 보인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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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능이나 드라마 보면서 많이 느끼는 거 같아 뚱뚱한 사람을 대상으로 웃기려고 하는 거, 사람 약점으로 웃기려고 한다던지 애교를 강요한다던지... 어릴땐 진짜 생각 없이 봤는데 지금 보니까 진짜 수준 떨어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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