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맥락을 무시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확실히 이건 '고쳐져'야 하는거고 '바뀌어야'하는거지 그런 가치관 갖고 있는 사람을 걸러버리고 갖고 있지 않은 사람만 남겨버리면 무슨의미가 있나 싶음 이런발언을 했다면 우선 한번의 주의 후 변화를 지켜봐야 여성혐오가 해결될텐데 말임 이건 약간 전부터 많은 학자들이 지적했던 용서가 서툰 정서가 여기에 반영됐다곤 해도 진짜 요즘 이런 흑백논리보면서 갸우뚱할때가 많음 결국 우리 사회는 섞여 사는건데 내가 거른다해사 뭐가 변할까 싶음 그 사람의 변화를 지켜봐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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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