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고 며칠전부터 나 좋다는 티 엄청 내던 애 있었거든 근데 첫인상 별로이기도 했고 본 지도 얼마 안됐으면서 막 어깨 터치하고 자꾸 머리 쓰다듬어서 부담스러웠었음 그래서 나 평소에 연락 안한다하면서 읽씹하고 그랬거든 그런데 계속 내 쪽으로 와서 막 강의 때 같이 앉자그러고 계속 옆에 있을라하고 아오 아무튼 그래서 어제 막 옆에있어도 말 잘 안 걸고 걔 옆에 있으면 여자애들이랑 같이가고 시간지나서 전화왔는데 씹었거든 나 잘한걸까 너무 심한 거 아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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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