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학교인데 요번 신입생에 지체장애인 한명이 왔어 난 2학년이라 강의실이 달라서 건너서 듣는 편인데 그 장애인이랑 나랑 타는 버스가 같아 근데 특별히 방해주는 행동이라는가 그런건 진짜 1도 없어 근데 약간씩 인지안되는? 그런게 버스안에서도 있나봐 잔액부족뜰때도 계속 카드 찍고 환승 기계 안찍고 30분이내에 같은 번호버스타면 돈은 안빠져나가고 띡 소리나와서 기사님이 잠시만 불러도 못듣고 가고 그외등등 진짜 기사님들이 그나마 괜찮은 분이시기도 하고 어른들이 기사님들을 달래주셔서 넘어가는거 일수도 있는데.. 좀 많이 눈치가 보여 가끔 난폭한 기사님들이 있는데 당할까봐 그리고 어른들이 조그만한 소리로 기사님 달래주는것도 좀 그래 애가 좀 부족해보인다, 모자라보인다, 인지를 못한다, 저래서 뭐하러 학교 다니는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그런 뜻으로 이야기한건 아니겠지만 좀 그렇잖아 오는건 상관을 안해... 근데 등학교시간때만이라도 보호사가 있었으면... 진짜 그냥 넘어가는 날에는 괜찮은데 가끔씩 버스에서 저러면 모두 하나같이 다들 그 애를 눈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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