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결혼을 했어 얜 프리랜서고 자주 안해서 얘 수입은 적고 거의 남편 수입으로 생활해 그래서 남편 월급의 대부분이 생활비카드값으로 나온대 남편 명의 카드를 생활비카드로 쓰고 그걸 내 친구가 들고다니는거야 그래서 남편이 자기도 얼마쯤 쓰이는지는 확인해야될거같다고 카드사용 문자를 둘 다 한테 오도록하자는데 얘가 나한테 좀 감시받는 기분이라는거여.. 그래서내가 생활비고 남편 돈인데 어디쓰는지는 당연히 남편이 알권리 있다고했다가 약간 말다툼했는데 남편한테 알리기 싫은거나 개인 사치품같은건 가끔 자기 수입으로 쓰면 안되는건가... 옷 화장품도 남편 돈으로 사던데 귀걸이같은거 눈치보인다고 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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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