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할리퀸인데 30배는 더 싸이코스러운 연쇄살인마가 수배되고 내 친구들을 죽여서 내가 빡침
또래 남자 둘이랑 살인마 추적하는데 추격전에서 맨날 놓치고 다치고 살인마는 사람만 더 죽이고 자괴감 오졌는데(여기서 잔인한거 많이나옴 흐윽ㄱ음ㅇ금그)
추적본부에서 너네 쉴동안 잡혔다고 연락오고 본부장이 내손잡고 살인마 보러가게해주는데 내가 손 벌벌떨면서 단도? 같은거 꺼내들고
걔 만나면 손가락 하나만 자르게 해달라고 말했는데 내 뒤에서 나 이미 손가락 두 개나 없어 이케말하는데 소름돋아씀
갑자기 내 손 잡고 달리고 근처에서 산책하기 시작함
걔가 나한테 이것저것 말거는데 마약에 취한애같고 소름끼쳐서 더 대화 못하겠어갖고 뿌리치고 나옴
글고 같이 추적하던애들이랑 나오면서 대화하는데 뭔가 찜찜하고 살인마 다시만날듯한 으으 ㅠ
오랜만에 꿈 꿀잼이라 기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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