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밑이고 오픈형이라 벌레가 많은데 엄지 손가락 만한 벌이 들어와서 손님들이 잡아달라고 했는데 여자는 나혼자고 남자가 3명 있었는데 오빠들이 내손에 메모지 두꺼운거 쥐어주고 '난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둘은 도망가고 그래서 내 쿠크 팔아가며 벌잡음 대가로 설거지는 오빠들이 함 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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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밑이고 오픈형이라 벌레가 많은데 엄지 손가락 만한 벌이 들어와서 손님들이 잡아달라고 했는데 여자는 나혼자고 남자가 3명 있었는데 오빠들이 내손에 메모지 두꺼운거 쥐어주고 '난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둘은 도망가고 그래서 내 쿠크 팔아가며 벌잡음 대가로 설거지는 오빠들이 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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