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전자가 후자를 배려하지못해서 후자입장에서의 당연한 말이야 아니면 후자가 예민?한거야?
문맥은 없고 수능이야기가나와소 그냥 단체로있을때 재수생이자 수험생한명과 현역 수험생이 한 이야기
문맥은 없고 수능이야기가나와소 그냥 단체로있을때 재수생이자 수험생한명과 현역 수험생이 한 이야기
| 이 글은 8년 전 (2017/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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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자가 후자를 배려하지못해서 후자입장에서의 당연한 말이야 아니면 후자가 예민?한거야? 문맥은 없고 수능이야기가나와소 그냥 단체로있을때 재수생이자 수험생한명과 현역 수험생이 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