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이랑 같은반이였는데 최근에 헤어졌어 그러고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다 어떤 사건으로 그냥 친한친구하자 하고 서로 말 하고 오히려 다른 여사친들에 비해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렇게 지냈는데 몇일 전부터 그 애가 나를보면 정색하고 눈에 가시가 있고 멀 질문을 해도 다른 여자애한테 대하듯이 안한단말야 차갑게 대하고 내가 화났냐고 물어봐도 아니라하고 나 피하는게 느껴지고 왜이러는걸까 그 애랑 친한애가 내 친구이기도 해서 물어봤는데 자기도 예전에 헤어졌을때 전여친이 보기싫고 그랬다는데 걔도 그래서 그런걸까? 그러고 그 친한애가 어떻게 떠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전남친을 떠봤다는데 전남친 하는말이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고 그랬다는데 그래서 나한테 차갑게 대하는걸까? 그럼 내가 말 걸지 말아야하는건가? 난 좋아하는데 걔가 헤어지자 한거거든 그래서 지금도 여사친이랑 노는거 보면 질투가나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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