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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고민 있으면 다들 말해봐!!

난 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피해 의식이 있는 것같다고 하니까 아니라고 위로해주시더라...

피해의식 고치고 싶다 오히려 친구들이랑 이야기할때는 거의 삐에로처럼 힘들어도 웃고다니니까 그것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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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삐에로2도 여기잇습니당
4년친구가 나보고 숨기는거 되게 많대
근데 힘들어도 뭘 털어놓을수가 없어
그래본적이 없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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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친한 친구가 나한태 함부로 말하는거 듣고 엄청 빡쳐서 그 뒤로 다른 사람한테 내 고민 말할때 몇 십번씩 고민하는 버릇 생김 친구에 대한 정뚝떨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힘든거 티내기 싫은 사람들은 알자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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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친구에 대한 믿음이 없달까? 그래서 내가 고민을 듣기는하는데 고민을 얘기하지를안하는 버릇을 들였더니 어떻게 말이 안나오더라 나도 진짜 계속 몇십번씩 되내어보곤해 밤에 자기전에 진짜 이런식으로 말해봐야지하면서 막상 말은 안나오고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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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솔직히 친구가 내가 고민 말 안하고 바로 결정내린거 알려줬더니 서운하다고 그렇더라고.. 이해는 안가 나한테 10년지기 친구있는데 난 걔가 비밀을 나한테 말하든 말안하든 선택이라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걔도 친구 인생 존중해주고 나도 친구 인생 존중하는 스타일이어서 그런가 친구한테 고민 말안하면 서운하다는거 ㄹㅇ 이해 안감 내가 너무 정 떨어지는 말일수도 있는데 솔직히 요즘 인간관계도 다 포기하고 싶지만 그러다가 내가 외톨이 되는게 무서워서 신경쓰는 중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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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비슷한 얘기들은적있는데 나는 너한테 내 모든걸알려주는데 너는 왜그렇게 숨기기만하냐는 .. ? 나도 굳이 고민을 얘기해줄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얘 말들어보면 얘 입장에서는 그렇다고도 생각했어 그래서 그말들은친구한테 고민털어놓기를 1년째 도전중이다 흐헣 나도 작년에는 인간관계고뭐고 다 버리고싶어서 sns 다 탈퇴하고 번호 다 지우고했는데 역시 혼자가 되는건 무섭더라고 지금도 되게 불안한 관계를 유지중인 친구도 있는데 뭐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더라고 이젠 그냥 될대로되라야 (저위에 1년째 고민털어놓기 프로젝트중인 친구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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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익인1인데 왜 여기달렷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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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마다 다른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익인1의 말처럼 고민을 안털어놓음녀 서운해 하는거 같드라고... 나는 심지어 화도 참거든 내가 화 내서 좋은 상황이아니니까 그걸 이제 참다 참다 욱하는 성질이긴 한데.. 어떻게 보면 친구가 좋기는 한데 그렇게까지 친구에 집착하는 스타일도 아니면서 사람 사귀기 좋아하는거 보면 나도 진짜 이상한거같애 그렇면서 기분안좋아도 친구랑 이야기할때는 기분 좋은척 실실 웃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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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혹시 내 영혼이 어디서 몰래 글쓰고있는건가 나랑 성격이 너무 똑같은데 나같은 성격이 있다는게 너무 놀라워서 진짜 눈똥그래졌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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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힘든 일에 지쳐서 더 힘든 무슨 일을 벌리고 싶지 않은듯ㅋㅋㅋㅋ 우리 친구했으면 은근 잘맞았을수도있어 사실 나 고등학교 자퇴하려고 오늘부터 숙려기간인데 정말 친한친구가 엄청 세게 진짜 심할정도로 말리더라고... 찾아와서까지 난 확고한데 말리니까 듣기 싫은 입장도 있고 그친구가 1학기만 다녀보라는데 1학기 다니는 시간이 아깝고 암튼 친구가 너무 세게 말려서 힘들다고 나보고 진로를 바꾸래.. 진로 바꾸면 내가 쌩쇼를 애초에 안했겠지 아니면 그냥 엄청 낮은 대학교 졸업장 받고 가는게 낫다는데.. 난 이해가 안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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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자퇴를 고려했었지만 이미 졸업장까지 딴 사람이라 자퇴에 관해서는 어떨지 잘모르겠다ㅠㅠ 내가 본 자퇴를 한 친구들은 꿈이 있어서 굳이 고등학교를 다니는 기간이 없어도되서 바로 검고보고 대학간케이스들만 있는데 익인도 그런케이스라면 나쁘지않다고봐 하지만 그냥 힘들다고 자퇴하는거면 비추하겠지만 친구가 진로를 바꾸라고하는걸보면 꿈때문이겟지? 친구도 나름대로 생각해주는것같은데 더 깊게 얘기나눴으면 좋겟다ㅠㅠ 근데 나랑 성격비슷하면 깊게나누기는 힘들겠지만서도 그래도ㅠㅜ 아예 틀어지는것보다는 나을것같은데 엉어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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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응... 진짜 나랑 너무 성격 비슷하다 ㅠㅠㅠㅠ 안그래도 깊게 뭔갈 이야기 하고 싶지가 않은데 깊게 친구가 이야기 하려고 하면 이야기는 할수 있지.. 그런데 난 이미 이 진로 아니면 못할거 같고 그런데 진로를 바꾸라는 말 자체가 참.. 너무 생각을 안하고 고등학교 다니는거에만 치중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사실 너무 세게 나와서 좀 놀래기는 했어 그냥 친구는 내 선택이 바보같다고만 생각하는것 같고 내가 안바꿀 마음이 90정도라고 하니까 그냥 시간이 늦어서 그러겠지만 집 간다고 그렇더라고 나도 잘가라고 했는데 솔직히 너무 짜증나고 신경쓰이는게 난 확고한데.. 너무 이꿈이 아니면 힘든데.. 게다가 그 친구한테 화내기도 싫어서 그런 투정도 안부리고 싶어서 그냥 다 받아주고 있으면서 내 주장 펼치는건데 너무 자기 화만 내는건 아닌가.. 그래 나생각해서 찾아와 주는거 너무 고마운데 날 못믿으면 어쩌자는거냐고.. 방금 친구 만나서 친구가 갈때 나 집에 간다 해서 내가 잘가 했는데 별 말안하고 그냥 가드라고 너도 화난거 아는데 나도 화났거든 그리고 넌 모르겠지만 나도 말안한게 많아 신경써주는건 고마운데 너무 심한 오지랖이라는 생각 안드니? 이 말하도 싶드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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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혹시 쓰니친구는 쓰니말고도 학교에서 같이 다닐 친구는 있겟지?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저런 경우에는 혼자가 되는 불안감에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햇지만 나는 잘모르니까 넘기고 ..(꾸직) 쓰니가 오늘 그 친구한테 나에게 말해준 얘기를 조금이라도 문자같은걸로 보내줬으면 좋겟다 그 친구도 쓰니의 마음을 읽고 알수있도록..ㅠㅠ 내가 다 떨리고잇어ㅠㅠㅠ 틀어지지않길 진짜 내가 달보면수 빌게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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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내가 확고하게 자퇴한다고말했어 말투도 짜증나는투로 보일까봐 친절하게 그랬더니 눈감으면서 한숨쉬는거 같드라고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건 고마운데 나도 확고하다는걸 주장해야지 나같은사람은 착한게아니라 있다 속터지는사람같기도.. 지금 겉친구인데 그냥 연락자주하는 단톡방의 친구한테 자퇴이야기했는데 얘가 아마 젤 자퇴인식도안좋고 예체능도 안좋아하는애라서 말심하게나올수도있는데 걱정이다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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