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되지 원하는 게 있으면 절대 호들갑 안 떨고 아련한 눈빛으로 가만히 올려다보다가 손짓 한 번 하고? 이런 식이거든ㅋㅋㅋㅋㅋㅋ 아 텍스트로 표현이 안 되네 되게 끼부리는데 둘째강아지가 그거 배웠는지 둘이 쌍으로 나한테 그러는데 진짜 심장아파 죽을 것 같음 너무 귀여워... 지들 귀여운 거 너무 잘 알아서 큰일...
|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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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되지 원하는 게 있으면 절대 호들갑 안 떨고 아련한 눈빛으로 가만히 올려다보다가 손짓 한 번 하고? 이런 식이거든ㅋㅋㅋㅋㅋㅋ 아 텍스트로 표현이 안 되네 되게 끼부리는데 둘째강아지가 그거 배웠는지 둘이 쌍으로 나한테 그러는데 진짜 심장아파 죽을 것 같음 너무 귀여워... 지들 귀여운 거 너무 잘 알아서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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