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은 어떤 감정이 들거같아?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죽여버릴꺼고 죽이고 나도 죽는다 뭐 이런 생각이었고 다들 당연한 줄 알았는데.. 오늘 교양수업 듣는데 살인제도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거든? 근데 뭐 주장 반론 재반론 이런거 하다가 교수님이 살인은 피해자 가족을 위한 보복행위라고도 말 할수 있겠죠? 대부분은 자기 사람들(말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이 죽었다고 해서 똑같이 죽여야한다 이런 생각은 안하는데.. 뭐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셨는데 되게 충격이었엄.... 원래 안그래? 난 당연히 살인충동 들었고 무고한 사람을 죽였으면 똑같이 죽여버려야한다고 생각해왔거든... 다른 살인사건 일어나도 똑같은 감정들고..ㅠ

인스티즈앱
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