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랑 둘이서만 인도 여행을 갔다왔는데 나 자는 동안 엄마가 없어져서 다른사람이 분장하고 나 키워주는 거라고 생각했음 한국돌아와서도 내 주변 모든사람들이 분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주변사람들 무서워했었어 도대체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 오래 그렇게 믿다가 육개월 지나니까 괜찮아졌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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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랑 둘이서만 인도 여행을 갔다왔는데 나 자는 동안 엄마가 없어져서 다른사람이 분장하고 나 키워주는 거라고 생각했음 한국돌아와서도 내 주변 모든사람들이 분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주변사람들 무서워했었어 도대체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 오래 그렇게 믿다가 육개월 지나니까 괜찮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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