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게 존재감없고 조용하고 말없어 그래서 겨우 나랑 같이 다녀주는 여자 애랑 어느날 급식소에서 밥 먹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남자애들 서너명이서 스뎅 그릇?그런거에 닭다리같은거였나?쨌든 모아서 담는거야 자기들 먹기싫어서 그런건가?모르겠어 그리고 걔들이 쪽팔려벌칙을 했나봐 갑자기 우리쪽으로 와서 거기 무리 남자애 중 하나가 그걸 주고 가데?친구는 나보고 먹을거면 먹으래 그래서 먹었는데 이제보니까 찝찝하고 바보같네..??
|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되게 존재감없고 조용하고 말없어 그래서 겨우 나랑 같이 다녀주는 여자 애랑 어느날 급식소에서 밥 먹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남자애들 서너명이서 스뎅 그릇?그런거에 닭다리같은거였나?쨌든 모아서 담는거야 자기들 먹기싫어서 그런건가?모르겠어 그리고 걔들이 쪽팔려벌칙을 했나봐 갑자기 우리쪽으로 와서 거기 무리 남자애 중 하나가 그걸 주고 가데?친구는 나보고 먹을거면 먹으래 그래서 먹었는데 이제보니까 찝찝하고 바보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