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진짜 무서웠음..진짜 건달처럼 가래뱉으면서 슬렁슬렁 와서 키도180은넘어보이고 덩치도 엄청 있던데 나한테 딱 붙어서 계속 가게쪽으로 밀면서 폰 한번 보고가라고 그래서 무서웠는데 폰바꾼지 얼마안됐다하거 걍 갈길감...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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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진짜 무서웠음..진짜 건달처럼 가래뱉으면서 슬렁슬렁 와서 키도180은넘어보이고 덩치도 엄청 있던데 나한테 딱 붙어서 계속 가게쪽으로 밀면서 폰 한번 보고가라고 그래서 무서웠는데 폰바꾼지 얼마안됐다하거 걍 갈길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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