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는데 갑자기 세상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사주?관상? 그런거 공부하는 사람처럼 말걸더니 관상이 좋다고 정이 많고 맏이느낌이 강하다 이런식으로 말함 나 막내인데..부둥부둥 막냉이로 자랐는뎈ㅋㅋㅋㅋ 근데 돈 못모으는건 맞았음 아무튼 시간되면 더 이야기를 나누고싶다는데 내가 바빠서 안된다하니까 마지막에 자기 만난건 얘기하지마라더라 며칠후에 또 그 근처에서 똑같이 말걸길래 그냥 알바가야되요~하고 피함 그땐 천기누설하면 벌받나 조심스러웠는데 지금보면 뭔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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