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넘나 꿀잼이었다 초딩땐 15분걸어가면 바닷가라 학교나오는 토요일날 전교생이랑 선생님들이랑 교장쌤 일케 다같이
걸어가서 바닷가에서 놀구 피구하구 달리기시합하고 ㅋㅋㅋㅋ중고딩땐 학교가 산쪽이라 그러진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지역에 겨울이 눈이 많이 왔는데 한번 눈쌓이면 수업이고 뭐고 다같이 나가서 미친듯이 눈싸움하다가ㅋㅋㅋㅋ긱사 사감담당이었던
쌤은 하루종일 긱사앞에서 이글루만드셔서 페북에 인증샷올림ㅋㅋㅋㅋ내폰에 그 이글루 사진있엌ㅋㅋㅋㅋㅋㅋㅋ
여름방학때도 근처가 바닷가 계곡이라 멀리 펜션잡을 필요도 없이 그냥 주위에 있는 펜션잡아서 반애들이랑 담임쌤이랑 계곡에서 놀고
밤엔 밖에 마루같은데서 별봄 정말정말 별 많아서 아직도 기억나ㅋㅋㅋㅋ
지금은 대학땜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여긴 사람도 너무 많고 지하철타면 사람들 다 무표정이야 난 대도시랑 안맞는거같음ㅋㅋㅠㅠ얼른 집내려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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