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담주인데 해도해도 끝이없는 시험공부가 화나고 오늘 알바하는날도 아닌데 알바 좀 해달라는것도 화나고 알바끝나고 열심히 도서관 갔더니 자리 없는것도 화나고 학점 잘 받아야되는데 아무도 내 공부환경 안도와주는것도 화나고 나만 촉박하게 사는것같아서 화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
|
시험 담주인데 해도해도 끝이없는 시험공부가 화나고 오늘 알바하는날도 아닌데 알바 좀 해달라는것도 화나고 알바끝나고 열심히 도서관 갔더니 자리 없는것도 화나고 학점 잘 받아야되는데 아무도 내 공부환경 안도와주는것도 화나고 나만 촉박하게 사는것같아서 화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