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단한 이유도 없이 당일에 (그것도 한시간전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하는 거 나만 싫어? 어디 식당에 가서 외식하는 거면 모를까 굳이 집에 놀러와 집밥먹는 꼴 보면 나 어릴 때 돌봐준 거 다 필요없고 우리 엄마 식모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짜증나. 친척이라고 집에 자꾸 놀러오는 거 불편해. 나만 성격 꼬인건가? ㅎ..문제되면 삭제할게
|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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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단한 이유도 없이 당일에 (그것도 한시간전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하는 거 나만 싫어? 어디 식당에 가서 외식하는 거면 모를까 굳이 집에 놀러와 집밥먹는 꼴 보면 나 어릴 때 돌봐준 거 다 필요없고 우리 엄마 식모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짜증나. 친척이라고 집에 자꾸 놀러오는 거 불편해. 나만 성격 꼬인건가? ㅎ..문제되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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