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오늘저녁으로 돼지고기를 먹으러 갔음. 가족끼리말이지...처음에는 삼겹살을 시켰는데 삼겹살이 너무너무너무 맛없었음. 진짜 돼지고기에서 비린내 나는 건 처음 겪어보는 일이야... 그래서 깨작깨작 먹었는데 아빠가 더 먹으라고 더 주고 그러ㅓ시는거야. 그래도 아빠 성의를 생각해서 맛없지만 억지로 밀어넣다 보니까 포만감이 드는거야. 그래서 이제 안 먹겠다고 하고 숟가락 내려놓고 앉아 있었ㅇㅓ. 그리고 뒤에 시킨 양념갈비가 나와ㅆ는데 배부르고 아까 먹은 삼겹살 때문에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은거야. 그래서 양념갈비는 손도 안 대고 그냥 양념갈비 굽는 거 보면서 앉아있었는데 엄마가 고함지르면서 그렇게 을 거면 집 가지 그러냐고 으라고 해도 말을 안 듣는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옆 테이블 사람 다 힐끗힐끗 쳐다보고... 그래서 그냥 택시타고 집에 왔어 아니 내가 잘못한거야?퓨 안먹는다고 해도 더 먹어라 더 먹어라 하면서 입에 밀어넣으니까 맨날 내가 체하지; 그럼 더 먹으라고 하면 곧ㅇ이곧대로 더 먹고 맨날 토하고 그래야 되나ㅠ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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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