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그거 알아...? 가는 거엔,,,순서가 없어,,,^^"
사실 걸렸을 때 엄청 혼날 각오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내 담배 보더니
'오,,,,,,,나보다 쎈거 피는데,,,,,,?'
이러고 나중에 맞담배피겠다 아주 이러고 그냥 지나갔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밥먹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귓속말로 저러고 넘나 해맑게 사라졌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
|
"딸 그거 알아...? 가는 거엔,,,순서가 없어,,,^^"
사실 걸렸을 때 엄청 혼날 각오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내 담배 보더니 '오,,,,,,,나보다 쎈거 피는데,,,,,,?' 이러고 나중에 맞담배피겠다 아주 이러고 그냥 지나갔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밥먹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귓속말로 저러고 넘나 해맑게 사라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