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길 가다가 껌 종이 길바닥에 한 번 버렸다가
엄마한테 그 자리에서 된통 혼나고 집 가서도 집 못들어가고 현관 앞에서 푸인형 하나랑 같이 몇시간동안 서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기억땜에 절대 못버린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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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길 가다가 껌 종이 길바닥에 한 번 버렸다가 엄마한테 그 자리에서 된통 혼나고 집 가서도 집 못들어가고 현관 앞에서 푸인형 하나랑 같이 몇시간동안 서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기억땜에 절대 못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