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표정 관리하는데 힘들어서 죽을 뻔.. 날씨 좋다고 그랬더니 밖에서 만나자고 만나서 아이스크림 먹고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사실 할 말이 있다는거야 그러면서 얼굴도 빨개지고 나도 떨려서 죽는 줄 알았지 근데 하는 말이 내 친구 좋아한대 좀 도와달래 그러면서 우리 친구 아니냐고 진ㅁ자 너라서 얘기 할 수 있는거라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울 것 같암ㅅ는데 바보 같이 엄청 환하게 웃으면서 어깨 밀치면서 나만 믿으라 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어떡하면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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