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거 좋아서 한 번 더 도전하는 건데 나한테 바라는 것들이 너무 많아 98점을 맞아도 2점에 집착해...진짜 스트레스받아 지금부터 또 수능망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