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그렇고 다 힘들어서 울고 그러더라고 나는 생각보다 그렇게까지는 힘들다고 안 느끼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어제 엄마한테 얘기했어 엄마 난 그렇게까진 힘들다고 생각 안하는 것 같아 눈물도 안나 그랬더니 엄마가 우리딸 울고싶은데 아닌척하는 거 아니지? 잔다고 침대에 누워서 품에 안긴채로 그런 얘기 들으니까 정말 울것만같아서 자는척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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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그렇고 다 힘들어서 울고 그러더라고 나는 생각보다 그렇게까지는 힘들다고 안 느끼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어제 엄마한테 얘기했어 엄마 난 그렇게까진 힘들다고 생각 안하는 것 같아 눈물도 안나 그랬더니 엄마가 우리딸 울고싶은데 아닌척하는 거 아니지? 잔다고 침대에 누워서 품에 안긴채로 그런 얘기 들으니까 정말 울것만같아서 자는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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