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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친구들도 그렇고 다 힘들어서 울고 그러더라고 

나는 생각보다 그렇게까지는 힘들다고 안 느끼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어제 엄마한테 얘기했어 

엄마 난 그렇게까진 힘들다고 생각 안하는 것 같아 눈물도 안나 

그랬더니 엄마가 

우리딸 울고싶은데 아닌척하는 거 아니지? 

잔다고 침대에 누워서 품에 안긴채로 그런 얘기 들으니까 

정말 울것만같아서 

자는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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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너무 다정하시다
쓰니야 응원할게 너 정말 잘하고 있어!기특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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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댓글달아줘서 정말 고마워 갑자기 새벽이 되니 감성적이어져서 쓴 글인데 엄마 생각하고 댓글 달아준 익인이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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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지말어ㅠㅠㅠ쓰니 어머님은 항상 집오면 만났던 예쁜 딸이랑 떨어져서 지내게 됐는데 괜찮다구 씩씩하게 말하는 쓰니 보면서 안심도 되면서 걱정도 되셨을거같아
이 글 읽으면서 내 학교생활 생각나면서 뭔가 울컥한다
앞으로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잘 이겨내길 진심으로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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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열심히 할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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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랬었는데 나중에 힘들더라 다른친구들은 들어오고 한달정도 계속 부모님 보고싶다하고 집가고싶다했는데 난 계속 괜찮다가 1년뒤에 힘들어서 죽는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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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얘기는 안했지만 네시간동안 혼자 앉아서 야자하면서 집에 가고싶다 엄마 아빠 보고싶다 정말 많이 생각했어 어제 엄마한테 안겨자면서 얼마나 포근하다고 생각했는지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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