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아빠 생각이나서.. 아빠 돌아가신지 7년정도 됐는데 처음엔 슬프기도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아빠 생각이 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를 잊어가는거 같아서 슬프다. 나 자신한테도 실망스럽고.. 앞으로 내가 아빠와 함께했던 시간보다 아빠와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이 더 많아진다는게 제일 슬프다..ㅎㅎㅏㅏ..
|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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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아빠 생각이나서.. 아빠 돌아가신지 7년정도 됐는데 처음엔 슬프기도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아빠 생각이 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를 잊어가는거 같아서 슬프다. 나 자신한테도 실망스럽고.. 앞으로 내가 아빠와 함께했던 시간보다 아빠와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이 더 많아진다는게 제일 슬프다..ㅎㅎ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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