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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5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진ㅋ자 개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강 다 듣고 나가서 아빠? 하니까 정색하면서 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ㅋ..죄송해요 하니까 괜찮아 이럼 도대체 내가 왜 죄송하다고 해야하는데 ㅋ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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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이 좀 엄격하시다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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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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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심해 ㅋㅋ 6학년때 노래방 몰래 갔다가 질질 끌려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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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격하시고 약간 나쁘게 말해서 고지식하시면 그럴 수 있어... 학생의 의무는 공부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놓고 콘서트장 가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그러시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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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보고 정신이 있니 없니부터 해서 참 많은 소리를 하시더라고.. 아빠 인생 얘기까지 들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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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혹시 막 통금시간도 있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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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중학교때 6~8시만 되면 안 오냐고 화내셨던 기억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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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학원 포함해서? 중딩때 6~8이면 그래도 좀 늦은 편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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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내 친구들은 다 10시까지, 10시 넘어서까지 노는데 맨날 나만 못놀았었어... ㅎㅅㅎ ㅠ... 어쩌다가 한 번 놀러가는데 항상 해 질 때 되면 전화오셨다 안 오냐고... 최고기록은 1시에 나갔는데 6시에 전화온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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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죄송해야 할 일은 아니지만 고3이 제일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 때고 미래의 대학을 결정 짓는 일이다보니 아버지도 약간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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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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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트레스,, 오늘 혼나면서 별 소리 다 들었어 정신상태가 썩어빠졌니 뭐니 ㅋㅋ 그거 안 가고 공부한다고 내가 무슨 수능 올 1등급 받냐고..ㅠ^-^ 어차피 공부도 안 될 것 같은디 ㅋㅋㅋ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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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니까 하루 정도인데 ㅠ.. ㅠ
그냥 속편하게 조용히 다녀오는게 나을듯 ..
아무튼 고3 특성상 제일 열공해야 될 시기라서 .. 라고!
뭐 나두 고3때 공부를 그리 열심히 안해서 쓰니한테 뭐라 할 입장은 아니구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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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진짜 너무 나 자신한테 화나.. 나보고 왜 내가 니 같은 거 한테 돈을 써야하냐고 화내시더라 ㅋㅌㅌㅌㅋㅋㅋㅋㅋ 공부 못해서 죄송합니다~! 예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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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그런 말은 너무 심하셨다 ...
ㅠㅠㅠㅠ 꼭 말은 그렇게 하셔야 할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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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근까 ㅠ 막말 너무 심해... 부모님한테 감사한 건 감사한건데 이렁 부분들이 너무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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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맞아 아무리 부모님이라고 해도 '나'라는 존재가 있는데 그렇게 말하시는 건 아니지 .. ㅠㅠ 아무튼 너무 기죽지 말구 힘내! 걍 조용히 다녀오는 게 답일 듯 싶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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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부산에서 서울까지 어떻게 조용히 갈까,,,, 아 진짜 죽고싶ㄷ!!!ㅏ!!!!!!ㅠㅜㅠ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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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그런 일은 아예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 게 좋은듯... 부모님이 바뀌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이 거짓말하게 되는데 이게 너무 싫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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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딥빢,, 진짜 싫다 진짜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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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래서 나 부산익인데 서울에 콘서트 하는 거 거짓말 치고 다녀왔어ㅋㅋㅋㅋㅋㅋㅋ 허락받으려고 입씨름 하는 게 너무 싫어서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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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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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부산 살아... 진짜 ㄹㅇ 가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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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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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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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산에 왔으면 걍 몰래 갔지.. 벗 우리는 서울에서 하는 앵콜 곤세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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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헉 소름 알고보니 아는사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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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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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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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랑 아빠 둘 다 반대가 아주...ㅎㅡㅎ... 티켓은 몰래 예매 했는데... 집에 배송 오면 아빠가 찢을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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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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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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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 변경도 안 되더라...... 죽ㄱ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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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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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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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 아 진짜 죽고싶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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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래서 애초에 나는 학교다닐 때는 성적 엄청 잘 받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덕질 하러 다녔당..... 내가 내 할 일 하면서 덕질해서 가족들이 뭐라 못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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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좀 그럴걸..ㅋ...ㅋㅋㅋ 그림 그리면서 공부 하는 거 진짜 어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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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냐아냐 쓰니도 할 수 있어 나도 첨에 덕질 시작할땐 힘들었는 데 고등학교 입학 하고 졸업 할때까지는 어느정도 노하우 생겨서 덕질하고 공부 같이 했어!쓰니도 할 수 있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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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아빠가 나보고 그럼 내신 3등급 받으래 ㅌㅌㅌㅌㅋㅋㅋ 시험 10일 남았는뎁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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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거 별로 안 어려워...!!진짜 ㄹㅇ 3등급정도는 식은 죽 먹기야....나도 항상 시험공부는 일주일 전에 시작했는 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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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6에게
나 같은 경우는 일주일 걍 몸 버렸어.....잠도 안자고 커피 마시면서 공부만 했다....ㅠㅠㅠ 가끔 내가수 보고싶으면 5분 정도 타이머 맞춰놓고 공부하고...ㅠㅠ 학교에서도 일주일전부터면 수업만 잘 들어도 성적 잘 나와가지고 절대 안 잤오 쓰니 할 수 있오!!화이팅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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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헐 진짜..? 나 약간 돌머리라...ㅠ 나도 그래야겠어 혹시 나 사탐 하나도 안 돼있는데 그것듀 10일만에 가능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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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응응 가능가능 사탐은 걍 외워 사탐은 어쩔수 없더라... 사탐은 걍 외우는 게 답이야.... 아 글구 추가로 하나 더 말하자면 나는 시험보기전 날까지 수면시간 하루에 2~3시간 이였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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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하나만 더 물어보께... 수특으로 시험 문제 내잖아 ㅠㅠㅠ 그냥 모의고사처럼 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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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쓴이에게
거의 대부분 그렇게 나오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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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36에게
그렇다고 문제를 외우는 건 정말정말 비추얌....그냥 개념같은 거 외우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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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오 그럼 국어 같은 경우에는 이 문단의 핵심내용 이런 거 정도?? 'ㅅ' 먄해 내가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엊ㅅ어서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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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글쓴이에게
아냐아냐 국어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내용이랑 선생님들이 알려주신 거 그리고 문단의 핵심내용이랑 문단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 이런거 중요해!글구 수학 같은 경우는 내가 수학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많이 알려주는 방법 중에 하나인데 응용문제 많이 풀어봐!수학은 어쩔 수 없는게 문제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보니깐 응용문제 많이 풀어보는게 좋고 나같은 경우는 일주일전에 계획표 다 짜놓고 공부 했는데 시험 2일 전까지 전과목 다 끝내고 시험 하루 전부터는 다음 날 시험보는거 싹 다 정리했어! 나는 저렇게 공부했는데도 3등급 밑으로 떨어진 적 없당!쓰니 할 수 있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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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후엥 고마워 진짜루 ㅠㅠㅠㅠ 다행히 내가 예체능이라 수학을 안 한다! ㅠㅅㅠ 열심히 해서 꼭 이번 콘서트 가도록 해보께.. ㅎ하..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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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글쓴이에게
오오오오 예체능 익이구나!! 예체능 하는 고3들 다 파이팅이야ㅠㅠㅠㅠ 내 지인도 고3때 엄청 힘들어했거드뉴ㅠㅠ쓰니 꼭 콘서트 가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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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 기준에선 이해 안감. 난 고3 5월에 콘서트가고도 6모 잘 봤고 대학 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하기 나름인데 부모의 애정이란 명목으로 자식 숨통 조이는 양육방식은 난 이해 못해. 이해도 안 해 줄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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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빡친다앙ㄱ꺄악!!!@ 상식적으로 모의고사 12일 전에 네가 평균 등급을 1등급 올리면 보내주겠다는데 12일만에 뭘 어떻게 하란거냐고... 결국 4월 모고 폭망하고 안 보내줌... 티켓팅 한다고 했다가 ㄹㅇ 두들겨 맞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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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하지 말라고 하면 자식은 몰래 하게 된다는 걸 왜 모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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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ㅠㅠ 그렇게 발로 밟으면서 키우면 좀 행복한가? 그렇게 키워도 내 성적 낮은 건 그게 별 효과가 없다는건데 ;ㅅ;.. 짜증나 진짜 결국 몰래 예매까지 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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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몰래 무사히 잘 갔다오길 바라,,,ㅠㅠㅠㅜㅠㅠㅠ근데 나도 갔다올 땐 부모님 모르게 갔다오긴 했어 그래도 부모님은 고3도 힐링할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아셔야 할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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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내가 날짜만 말 안 했어도... 5월 27일이라고 얘기까지 해부려서 의심할까 겁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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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평소처럼 독서실이나 도서관 가는척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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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평소에는 미술학원을 가지,,,,, 킂,,,, 아니면 구냥... 콘서트 일주일 전부터 1시까지 독서실이나 다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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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죄송해야할것까진없다거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가지말라고하는것도 이해는 감...뭐 자기 돈으로 부모님 몰래 갔다오는거면 모르겟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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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돈으로 지금 예매까지 했어 ㅠ 말도 못했다 표 당장 ㄹ취소시키라고 할까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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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물어봤다가 혼났지 하루종일 얘기 안하고.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나는 너가 너무 걱정된다고 하면서 그러시니까... 엄마맘 이해는 가더라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긴했는데 여전히 그거 콘서트 한번 간다고 성적이 달라질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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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수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말 안 하다가 이제 좀 말했어 엄마랑.. 엄마가 나 때리고 쌍욕해서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진짜 너무 짜증나... 그거 간다고 성적 뭐 달라져? 아니잖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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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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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맞았다 ... 머리 계속 맞고 발로 까였어 ㅠㅠ 정신머리 소리 너익도 들었구나... 속상... 나도 들었는데..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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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지금은 시기는 솔직히 하루 쯤 간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아 나 재수때 3월에 콘서트 감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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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ㅠㅠㅠㅠ 아오 진짜 열불나서 죽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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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너무 반대하시면 그냥 올해만 참아 대학 오니까 덕질 눈치 1도 안하고 한다 나 고딩때는 오프 뛸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걍 나 가고싶으면 가면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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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진짜루 ㅠㅠ 근데 나 정말 미칠 것 같아 ㄱ고3 누가 안 힘드냐 하는데 미술학원에서 머리 쓰고 공부 못한다고 혼나고 여기저기서 치이는데 이번에 못가면 진짜 죽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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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헉 너익 부모님 울엄빠랑 비슷하다 나드래서 콘서트얘기 하나도안햇어 미쳤냐그럴까봐 ㅎ... 몰래가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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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산은 몰래 가는 거 꿈도 못꾸지요..(눙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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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헐....(숙연) 힘내.....나도 티켓팅망하면 안가려고..... 이번년도는...쉬고(대성통곡) 내년...(대성통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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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앝...(눙물눙물) 나 진짜 엄마한테 맞고 울면서 몰래 했는데 바로 뚫려서 ㅠㅠㅠㅠㅠ 예매 하고 울었다.. 허탈하ㅐ서.. 못갈거라는 걸 알아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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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그냥 신경안써..ㅋㅋㅋㅋㅋㅋ 내돈주고 내가 가겠다는데 뭔.. 그리고 이짓 몇년동안 했는데 성적 안떨어짐 죄송해하지말고 다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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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부산사는데 공방뛰고 서울팬싸도 가고 별거 다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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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고싶다 그냥 ㅜㅠ 근데 몰래 가면 후폭풍이 두렵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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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갔다와서 말씀드려.. 그게 쓰니한테 영향을 끼친다면 안가는게 낫겠지만 아닐거라고 생각하니까 쓰니도 부모님한테 그걸 논리적으로 말씀드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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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약간 우리 아빠가 자기 의견이랑 안 맞으면 진짜 사람을 병자 취급 하거든... 거짓말이 아니라 사람을 진ㅋ자로 ㅋㅋㅋㅋ ... 무섲다... 그래도 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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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글쓴이에게
그럼 너익도 무논리로 대응해.. 진짜 답답하겠다ㅜㅠㅠ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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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고마워.... 눈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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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고3때 7월에 콘서트감ㅋㅋ 근데 나는 대치에서 학원 다 갔다가 갔어 그리고 내신은 1등급대 나오니까 뭐라고 안하시더라 1학년때는 2등급 초반이라서 좀 뭐라하셨는데 2학년때 성적 팍올리니까 뭐라안하셨어 그래서 팬싸 콘서트 다갔다 3학년때는 올콘은 못뛰었지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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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를 잘 해서 부모님이 터치를 안 하시는 것 같은데 ㅜㅅㅜ 난..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더더욱 욕 먹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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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냐 근데 사실 나는 안가는거 추천하는 쪽이긴해ㅋㅋ 내가 그렇게 공부안하는거 습관화되고 결국에는 최저 못맞춰서 겨우겨우 서울에있는 대학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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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딱 한 번 그거 한 번 가겠다는 거였는데 ㅜㅜㅠ 속상하다 진짜... 으엥엥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너익 서울에 있는 대학 갔다니 멋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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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학창시절에 그랬오ㅋㅋㅋㅠㅠㅜ 틴트 이런 것도 못바르게하고 렌즈도 못끼고...ㅠㅠㅠ스마트폰도 못쓰고 엄격했으ㅜㅜ 그래서 나는 수능끝나자마자 내맘대로 했다!! 뭐라 하면 공부때문에 하지말라했잖아 이런식으로 대꾸했더니 뭐라 못하더라ㅋㅋㅋㅋㅋ 그냥 참는 수밖에 없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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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퓨ㅠㅠㅠㅠㅠㅠ 못참겠어 이제... 너무 엄격해 남자 사람 친구랑 연락했다고 누구냐고 화내고 ㅋㅋ 폰 뒤져보고... 더는 못하게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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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 고3인데 한달에 한두번씩 콘서트 간다...ㅋㅋ
근데 어차피 내가 할거다 하고 잠잘시간 줄여가면서 덕질해...물론 시험기간에는 안가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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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신 잘 쳐서 어떻게든 해볼까... ㄹㅇ 죽고깊다 아악유융냐유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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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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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걸 부모님만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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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사실 그렇게 엄격한 건 더 안 좋을 수도 있는데..
엄격하면 금지된 행동을 안 하기도 하지만 몰래 하는 길로 빠질 수도 있거든 <그게 바로 ㄴㅐ 얘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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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성인되서도 눈치보는 거 괜히 거짓말로 둘러대는거 습관적이야... 고쳐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진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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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나 여차하면 몰래라도 갈 것 같애.. 어쩜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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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물론 한 번쯤은 괜찮지만 계속 그렇게 하다보면 나처럼 못 벗어난다ㅠㅠ 이건 일부 얘기지만 보통 학생 때 엄했던 부모님들은 성인 됐다고 바로 톽 풀어주진 못하더라고ㅠㅠㅠ 이젠 그냥 처음부터 내가 하고싶은 일이면 미리 세게 나갔어야 했는데 싶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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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 물론 ! 고3이라 부모님이 콘서트 반대하는 건 보통은 그럴 수 있다고 봐 그냥 예전부터 엄격하셨던 것 같아서ㅠㅠ내 푸념이었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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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못가는데이번에,,,ㅠㅠㅠㅠ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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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울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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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고3이면 그렇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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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상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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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래서 난 고3때 몰래 올콘뜀...울엄빠도 백퍼 티켓 찢으려하려고해서 ㅋㅋㅋ 고2때 콘서트 간다하니까 티켓 찢을뻥해서 걍 몰래 갔다옴...그래도 재수할땐 올콘뛰는거 허락해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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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산이라 불가능이다 ... 나도 몰래 가보고 싶어... 주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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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고삼 때 5월에 콘서트 가고 수능 4일 전에 팬미팅 다녀왔었는데 대학 잘 왔음 부모님도 크게 뭐라고 안 하셨구.. 사실 이런 거 다 개인차긴 한데 그래도 부모님 말씀 조금 심하신 것 같기는 하다..ㅠㅡㅠ 아무리 걱정에서 나온 말이라고 해도 그렇지ㅠㅠ 난 오히려 거길 다녀온다는 설렘 같은 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고 그랬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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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왜 그걸 모르지ㅠㅠㅠㅠ 나 설렘 가둑하면 진짜 열심히 하는데... 어이고...8ㅁ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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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진짜 오히려 동기 부여가 될 수도 있는데ㅠㅠ 안 그래도 나 고3때 부모님은 아니고 오빠가 그런 거 다 참고 나중에 하고 싶은대로 해. 라고 해서 갈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거든 진짜 그 하루로 인해서 나한테 악영향이 오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도 진짜 많이 했었거든. 그런데도 결국 다녀왔었어 가기 전이랑 다녀와서 콘서트나 멤버들 생각 하나도 안하려고 노력하고 공부만 하고 그랬었는데.. 못 가서 우울해하는 것보다 훨 나을수도 있는데ㅠㅠ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게 뭔지는 알지만 고삼이라 그런지 그런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 상처였던지라 쓰니 마음 너무 이해된다..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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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자주가면 문제가 될수도 있는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중요한 고3시기에 콘서트가면 뭐라하지 정신 흐트러질까봐 그러시는듯. 어른들이 그렇지 뭐.. 일단은 자식걱정부터 하니까. 근데 나같은 경우는 하루 공부 안하는거나 평소나 별차이가 없어서 8ㅅ8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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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 내가 무슨 공부를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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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ㅜㅜㅜ나도 덕질은 무조건 반대하셔... 몰래간다 ㅜㅜㅜㅜ 빨리 수능끝났으면 좋겠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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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상하다 나도 몰래라도 갈 수 있얶음 젛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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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디서 쓰니 화난지 알거같다...이미 간상황도 아니고 말만했는데 그래서 그런거 아니야??나 무슨 느낌인지 알아 영화보고 싶다 여행 가고 싶다 콘서트 가고 싶다 이런 얘기하면 백퍼 고삼이야 정신차려 이런다.한번은 ㄹㅇ 빡쳐서 누가 진짜간데???못가는거 아니까 말만 하는거 아니야.이랬더니 암말도 안하시더라고..하다못해 요즘은 이런노래가 좋더라or그 비리 있다고 기사 뜬거 봤어???이러년 고삼인데 어떻게 그런걸 알아?!!!이런다...그러면 난또 빡쳐서 고삼은 귀 없는줄 아냐고..고삼이 말미잘이냐고...쓰니야 걍 말대꾸 다해 참지마.왜 말대꾸 하냐 그러면 아빠 말대로 고삼이라 예민한가보지 고삼이 짜증 부리는것 정도는 받아줘야 되는거 어니야??이래버려.난 오히려 이렇게 다 털어 놓으니까 엄빠랑 사이 안나빠지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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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난 그렇게 계속 말대답하면 아빠가 나한테 욕하고 매 들 게 뻔해... ㅋㅋㅋㅋㅋ 진짜..ㅠㅠ 내가 말대답 하면 쌍욕 하는 게 일상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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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고3때까지 한번도 성적표라던가 모고성적표 갖다준적 없는뎈ㅋㅋㅋ특히나 아빠가 내가 공부에 소질없고 관심없는거 같으니까 기대도 안하셨고 공부하란 소리도 1도 안들어봤옼ㅋㅋㅋㅋㅋ심지어 나는 노답이라 갈피도 못잡으니까 애초에 공부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4년제는 되도록이면 가려구하되 졸업하구 도움이되는 학과로 가~이래섴ㅋㅋ 그렇게 왔지...흑흑
아빠가 공부공부 해봤자 자기가 필요성을 절실하게 못느끼면 안되는거라고 그렇게 공부찾다가 자식 잃고나서 후회하면 그게 뭐냐고 아빠는 그게 더 무섭다고 뭐 그러면서 항상 그러셨옹
..근데 나는 바보같이 내가 혼자서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았지만 불안함이랑ㅠㅠㅠㅜ 내가 진 ㄹㅇ 돌머리라 남들 배로해도 안한애보다 뫃할때도 있는 정도라서..진짜..
이런 부분에서 진짜 너무 감사했는데
내가 원래 제일 처음에 진로로 희망했던게 있는데 그게 돈이 안되고 너무 힘든 직업이라 법에 엄격하고ㅠㅠㅠ엄청 반대하셔서 부모님이 원하는 쪽으로 와서... 나는 그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이정도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구 있어...
근데 진짜 난 쓰니 부모님처럼 우리 부모님께서 그러셨으면 못버텨났을거같다... 그냥 주변에서 안부추겨도 공부안해도 그냥 정말로 그냥 스트레스 받는 고3시절인데... 아휴.....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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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너무 하셨다 한버즘 스트레스 풀러갈수있는거고 쓰니가 공부 안하고 그랬다면 몰라 인강도 들었다며.... 가버려 이럴때아님.스트레스 언제풀어
나는 자유로웠지만 덕질까진 공연뛰고.이런거 돈이 읎써서.. 못햇ㅅ지만ㅋㅋㅋㅋ쓰니는 자유롭게 하구 스트레스 풀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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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근데 나 이런 ㄱ심각 돌머리에 공부재능1도 없었지만 4년제 잘만 왔당 물론 손꼽히는 유명대는 아니지만..^^ 그니까 너무 연연 안해두 되는데..흑흑 너무 안타까워..하루 그거 한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음 걍 다녀와버려! 하루종일 신경ㅅ그고 짜증나있으나 갓ㄱ다오나 삐까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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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니 나랑 비슷한 처지네.. 나는 다음날 시험이라 몰래 가려 했는데 티켓팅 해놓고 보니 티켓은 우리집으로 오고 배송지변경은 절대 안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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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울엄마아빠도 되게 그런면에선 고지식한데
난 결국 고3 작년에 1학기 기말고사 끛나고 갔었엉 편지 3장써서 진짜 가고싶다고 해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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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 수능2주전에 싸인회가고 그랬는데 그전에 메소드연기가 세상중요함
진짜 한달정도 세상 ㄷㅏ산애처럼 집에서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고 방에만 있다가 허락안받고 쓱 갔다왔는데 우리부모님 ㄹㅇ엄하신데 그냥 한숨푹쉬고 기분 좀 풀렸으면됐다고 ㄱㅡ러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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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도 고3이고 엄마아빠 어어어엄청 고지식하셔서 쓰니맘 이해간다ㅜㅜㅜ힘내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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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여태 콘서트 몰래갔었음 이번 콘서트도 몰래 갈거야ㅜㅜㅜ 하지만 광탈...광광... 근데 부산이면 몰래가기도 ㅁ힘들겠다 외박 허락하시지 않는 이상...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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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는 대학가고 처음갔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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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엄마 미안해 나 도서관간다하고 팬미팅갔었어 미안해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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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성적 좋게 받아서 콘서트 가도되냐고 물어도 해결 안되더라 그게 너는 잘 받은 성적이라고 말하는거니???? 하면서 잔소리폭풍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탈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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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호에...솔직히 찜찜한 맘 가지고 가긴하지만 별차이없던데...근데 나 스스로 찔려서 2월달에 팬미팅에 수특들고감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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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고3때는 걍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몰래 다녀오는것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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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허ㅠㅠ 나만 그랬던건 줄 알았어 난 고1때도 그랫거든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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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니... 정말 부모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다... 콘서트 안 가면 오히려 신경 쓰임 + 빡침으로 하루종일 공부할 기분이 아니에ㅣ요ㅠㅠㅠㅠㅠㅠㅜㅜ 진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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