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이상한 애 만나니까 사람 변했어....
왕따를... 당할 만한 행동을 하는 인간은 ..... 답이 없더라고... 심지어 자기의 경험때문에 남을 왕따 시킴 자기의 왕따 당할 만 했던 나쁜 행동들은 변화시키지 않은 채로
그래서 이제는 어릴 때처럼, 무조건 사회의 약자 라면 당연히 지켜주고 보호해야 한다! 불쌍하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 ㅠㅠ
그래서 힘드니 ,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옛날엔 바로 아...어떡해 힘들었겠다 ㅠㅠ힘내 ㅠㅠ이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순수?하고 마음쓰는데 힘들이지 않아했는데
지금은 그런 말 들으면 일단 말을 아끼고 침묵하고 방관자+듣고만 있음... 그러고 계속 3자의 입장에서 냉철하게 판단하려 함....ㅠㅠ
판단 기준에 따라 좀 마음이 쓰이면 위로 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욕도 안함 그냥 가만히 속에서 모든 말을 사라지게 하고 이사람이랑도 걍 적당히 지냄...
그게 현명하단 걸 깨달은 지금은 좋은 건지 슬픈 건지 알 수 없지만... 묘하게 어른이 된 기분 같아 매사에 흥분해서 갑자기 편들고, 당연하게 다수에 몰리면 다수쪽에 서서 옳소옳소!! 소수 나쁘네!!! 몰아가기!!! 이렇게 안되고... 그냥 담담...하고 그럴만한 사정이 다 있겠지, 개인 사정이 있는데 속속들이 다 알 수없으니 나는 침묵한다.
이렇게 됐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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