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든 일 있어도 절대 말 안하고 꾹꾹 눌러담고 그랬더니 성인이 된 지금도 내가 힘든 거 얘기 안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화내는 게 어색함 그리고 친구들이 나중에서야 웃고 다니는데 니 생각을 제일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고3때도 부모님이랑 상담한 적 없다 고등학교 내내 부모님이랑 진로에 대해 대화한 적 없음 진로도 나 혼자 고민해서 정했고 대학도 나 혼자 결정하고 말씀드렸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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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든 일 있어도 절대 말 안하고 꾹꾹 눌러담고 그랬더니 성인이 된 지금도 내가 힘든 거 얘기 안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화내는 게 어색함 그리고 친구들이 나중에서야 웃고 다니는데 니 생각을 제일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고3때도 부모님이랑 상담한 적 없다 고등학교 내내 부모님이랑 진로에 대해 대화한 적 없음 진로도 나 혼자 고민해서 정했고 대학도 나 혼자 결정하고 말씀드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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