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실습중인데 멍청하게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눈치도 더럽게 없고 오죽하면 쌤이 나보고7살 애들같다고 혼내셨음. 뿐만아니라 빽빽한 실습과제..... 그리고 실패. 선생님한테 혼난 후로 제대로 잠을 자본적이없다. 숙면해야하는데 불안해서 두근거리고 중간에 깨고.... 아 어쩜 좋지?
|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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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실습중인데 멍청하게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눈치도 더럽게 없고 오죽하면 쌤이 나보고7살 애들같다고 혼내셨음. 뿐만아니라 빽빽한 실습과제..... 그리고 실패. 선생님한테 혼난 후로 제대로 잠을 자본적이없다. 숙면해야하는데 불안해서 두근거리고 중간에 깨고.... 아 어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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