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평소에 사회적 약자였어 (외국인 노동자 혹은 성소수자) (여기서 성소수자가 실제로 약자라는 뜻이 아니라 차별대우를 받는 일이 있다는 소리야) 평소에 A는 자기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을 인지하고 있었고, 많이 속상해하고 있었어 이때 B는 A가 그런 고민을 하는걸 알고 있었고, A한테는 자기가 알고있는걸 내색을 안했지 그러다 어느날, A가 작은 잘못을 했을때 B가 A의 컴플렉스인 그 부분을 언급하며 조롱을 하는거야 (ex) 그럴 줄 알았어 깜둥이 외노자 **야 , 역시 게이/레즈는 이래서 문제야 등등) A가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했지만 B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주변인들에게 A를 잔뜩 심한욕과 함께 험담하고 다녀(위에서 예시 들었던거처럼) 그래서 안그래도 약자였던 A가 거의 사회적 왕따로 전락해 이때 A가 너무 분하고 속상한 나머지 B를 죽여 이때 A의 살인을 이해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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