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3481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사진자랑 7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5시간 전 N자기계발 5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도대체 뭘 입어야 할까?

161/76으로 그냥 전체적으로 뚱뚱하긴 하지만 진짜 몸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뱃살이랑 옆구리살이 많거든

다른 애들이 다리만 보면 그정돈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옆구리 보면 놀랄 정도.. ㅠㅠ

치마나 원피스를 입고 싶긴 한데 허리가 굵어서 허리가 잘 안 맞더라고......... 잘못 고르면 더 뚱뚱해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말인데 이런 체형은 어떤 스타일의 치마나 원피스를 입어야 할까? 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상비 스타일인데 나는 그냥 보정 속옷 사서 다 입고 다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머리 숱 안치면 숱이 계속 늘어날까?
8:59 l 조회 1
한능검 보러 가는데 마스크 써도 돼?
8:58 l 조회 1
성수 삼겹살집 추천좀
8:58 l 조회 1
내 나이 스물일곱 엄빠가 눈 온다고 깨워줌
8:56 l 조회 1
부산눈온대서 희망을 갖고 마산익 창문열었는데
8:56 l 조회 1
진짜 내 생리는 소리 소문도 없이 오네
8:55 l 조회 2
혹시 친구들과 약속날만 되면 배 아프거나 몸 아프거나 그런 사람 있어?
8:55 l 조회 3
안 마셔본 음료 하나씩만 사면
8:55 l 조회 3
땅콩형 너무스트레슨데 턱보톡스 맞으면 어떨거같아? 40
8:55 l 조회 5
신입때 일 겁나 못했었어도 연차차면 늘음? 2
8:55 l 조회 6
스텝박스 넘 좋다..
8:54 l 조회 13
오피스텔 난방비 장난 아니다 2
8:52 l 조회 15
두바이 바삭 쿠키 샀어ㅋㅋㅋ3
8:52 l 조회 89
자는데 엄마가 눈온다!! 해서 개뛰어나옴
8:52 l 조회 17
부산 첫눈인데,, 남친은 일해서
8:51 l 조회 14
너무 착한것도 짜증나구나ㅋㅋㅋ3
8:51 l 조회 24
하... 무슨 전화를 5시간을 안끊냐 1
8:50 l 조회 20
하 ai 나온 세상에 태어났으면 여태 공부 해야했었을까5
8:50 l 조회 28
요즘 부츠컷 바지들 자비 없네5
8:50 l 조회 65
이번에 임용 초수해서 아직 졸업전인데
8:50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6